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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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특별재난구역 선포 건의하기로
태풍 산바로 큰 피해를 당한 김천시가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5일까지 예정된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조사가 끝내는 대로 특별재난구역 선포를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김천시는 오늘도 공무원 등 2천 500여명의 인력과 중장비를 투입해 침수피해를 당한...
이상석 2012년 09월 20일 -

경찰, '유치장 탈주' 수사본부장 격상
경찰서 유치장 탈주 사건이 발생 나흘째를 맞았지만 탈주범의 행방을 찾지 못하는 등 수사가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대구지방경찰청이 수사 본부장을 동부경찰서 서장에서 지방경찰청 수사과장으로 격상했습니다. 이는 탈주범 최갑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경북 청도군의 경찰 포위망을 뚫고 이미 다른 지역으로 도...
2012년 09월 20일 -

R]경산도 지하철 시대 개막
◀ANC▶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 연장 구간이 오늘 개통됐습니다. 공사가 시작한 지 5년 2개월 만입니다. 대구와 경산을 오가는 시간이 종전 버스를 탈때보다 절반 정도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SYN▶ EFFECT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에서 출발한 열차가 다음 정...
심병철 2012년 09월 20일 -

기업형 불법 오락실 운영한 폭력조직 검거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2009년부터 3년 동안 대구에서 19개 불법 사행성 오락실을 운영해 54억원의 이득을 챙긴 동구연합파 두목 44살 김모씨등 7명을 구속 기소하고 19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속칭 바지사장과 영업부장, 관리자, 자금 관리책 등 기업형으로 조직을 구성해 오락실을 관리하고, 단속될 경...
금교신 2012년 09월 20일 -

태풍 산바로 인한 경북 피해액 300억원 육박
태풍 산바로 인한 경북지역의 피해액이 300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태풍 산바로 인해 발생한 도내 피해액이 287억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피해액이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천시가 86억원, 성주군이 74억원으로 60억원 이상에 해당되는 특별재난지구 신청 요건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 밖에...
박재형 2012년 09월 20일 -

차례용품 추석 일주일 전에 구입하는 게 적기
추석 차례용품은 추석 일주일 전부터 구입하면 가장 경제적일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최근 10년간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추석 성수품 구매 적기에 따르면 사과와 배는 추석이 가까워질수록 가격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추석 일주일 전에 미리 사두는 것이 좋습니다. 배추와 무는 출하물...
박재형 2012년 09월 20일 -

트럭끼리 추돌사고..1명 사망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중부내륙선 창원방향 구미 선산휴게소 입구에서 휴게소로 들어서던 4톤 트럭이 안전지대에 주차돼 있던 5톤 트럭을 들이받아 화재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4톤 트럭을 몰던 운전자가 숨지고 5톤 트럭 운전자가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
권윤수 2012년 09월 20일 -

대구도시철도 2호선 연장 개통 축하공연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 연장 구간의 개통을 축하하는 콘서트가 오늘 저녁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2천 여 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2시간 동안 열린 오늘 콘서트에는 노사연과 바비 킴,부활, 보이프렌드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자신들의 인기곡을 부르며 지하철 2호선 경산 연장을 축하했습니다.
심병철 2012년 09월 19일 -

탈주범 수색 재개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 탈주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탈주범이 달아난 야산 일대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탈주범 최갑복을 찾기 위해 경찰 인력 500여명과 헬기, 경찰견까지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인 경찰은 밤새 인력 130여명이 남아 범인이 다른 지역으로 달아나지 않도록 차단근무를 벌였습니다....
한태연 2012년 09월 19일 -

만평]"밤이라서 못잡았다?"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을 탈출한 강도상해 피의자가 훔친 차를 타고 가다 경찰이 검문을 하는 것을 보고는 초소 100미터 앞에서 차를 버리고 산으로 도주해 버려 여전히 행방이 오리무중이라는데요. 경북 청도경찰서 박효식 서장, "낮이면 추적해 충분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야간이니까 어디로 갔는지 방향을 모...
한태연 2012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