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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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다국적 김치',국산으로 학교급식
◀ANC▶ 중국산 고춧가루에 호주산 소금으로 만든 다국적 김치가 국산 김치로 둔갑돼 학교급식과 TV홈쇼핑에 공급됐습니다. 적발된 물량만 570여톤, 싯가로 무려 10억원 어치가 넘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경북 영주의 한 해썹 인증 김치공장에 농산물품질관리원 단속반이 들이닥칩니다. 저장고에 쌓아둔 고...
이정희 2012년 09월 19일 -

경북 농특산물 서울광장에서 직거래장터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닷새 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2 나눔가득 농수산물 서울장터에 참가해 경북의 농특산물을 알립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장터에 18개 시군, 27개 업체, 200여 품목을 참여시켜 경북 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할 계획입니다. 서울장터는 전국 12개 시도, 140여 개 시군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의 직거래 장터...
박재형 2012년 09월 19일 -

만평]식객의 평가
현대 사진 예술의 현 주소와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내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데요. 홍성주 대구시 문화예술과장 "올해 예산이 16억원입니다. 국비 지원을 많이 얻어내서 올해는 아주 풍성하고 알차게 비엔날레를 치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러면서, 전세계 200여 명의 사진작가가 참여하는 아...
윤태호 2012년 09월 19일 -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6천 900헥타르 피해
태풍 '산바'로 경상북도의 농작물과 농업시설물 6천 900여 헥타르가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농작물 침수가 3천 500헥타르, 수확철을 앞둔 과일이 바람에 떨어진 것이 천 950여 헥타르, 농작물이 쓰러진 것이 천 290여 헥타르입니다. 공공시설 330여 곳이 피해를 봤고, 농경지 유실과 매몰이 190여 헥타르로 집계됐...
박재형 2012년 09월 19일 -

지난 달 대구경북 수출입 모두 위축
지난 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 실적은 47억 4천 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가까이 줄었습니다. 수입실적은 18억 3천 6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나 줄었습니다. 수출의 경우 전기·전자제품과 ...
서성원 2012년 09월 19일 -

대구선관위원장 조희대 대구지법원장 선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제 20대 위원장에 조희대 대구지방법원장이 선출됐습니다. 신임 조희대 위원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제 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임 조 위원장은 "연말 대선을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로 관리해 바르고 깨끗한 ...
서성원 2012년 09월 19일 -

경북도,올해 공공비축미 9만톤 매입
경상북도는 공공비축용 벼 9만톤을 산물벼와 포대벼 형태로 오는 12월 말까지 매입합니다. 산물벼는 오는 11월 9일까지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매입하고, 포대벼는 오는 12월 말까지 지정된 수매장소에서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한 수확기인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전국평균 산지쌀값을 벼로 환산한 가격을 적...
이상원 2012년 09월 19일 -

미용실 흉기 강도 혐의 50대 검거
오늘 오전 10시 15분 쯤 경산시 삼풍동에 있는 한 미용실에 51살 허모 씨가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다 여주인을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나다 인근에 있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허벅지 등을 찔린 여주인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허씨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은혜 2012년 09월 19일 -

중구 사회적기업 한마당 펼쳐져
2012 대구 중구 사회적기업 한마당이 동성로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 번 행사에는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대구지역 사회적 기업과 마을 기업, 창년창업가 등 20개가 넘는 기업들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한편,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9월 19일 -

만평]지역을 가릴 일이 아닙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가 후보 선출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예정돼 있던 다른 일정을 미루고 성주군의 태풍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에 땀을 흘렸다는데요.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정치적인 이유가 있는 게 아니고요, 성주가 태풍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 가운데 하나라고 해서 그래서 제일 먼저 달려온 겁니...
서성원 2012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