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을 상습 성추행한 체육관장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7월 22일 대구시 서구에 있는
자신의 합기도 체육관에서
15살 여중생에게 강제로 안마를 시키고
자신의 신체를 만지게 한 혐의로
체육관장 42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이 여중생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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