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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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주관 정부부처 신설(vcr)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이를 주관할 정부 부처를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지역발전 국제세미나에서 영남대 이재훈 교수는 현재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를 정부 부처로 격상해 지역발전 정책을 주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방 정부가 사업을 추진할 ...
윤태호 2012년 11월 14일 -

경북도의회,경주엑스포 자생경영 주문
경상북도의회는 정례회 8일째인 어제 경주문화엑스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엑스포가 설립된 이후 15년동안 수 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여전히 정부지원에 의존할수 밖에 없다며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는 경영을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경북개발공사에 대해서는 도청 이전 신도시의 이주민에 대한 이주대책을 ...
이상원 2012년 11월 14일 -

지역발전 국제세미나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모색해보는 '지역발전 국제 세미나'가 오늘 오후 2시 대구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립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 대구경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오늘 세미나에는 한국과 독일 일본의 지역발전 전문가들이 참가해 선전국의 경험을 중심으로 한 지역발전 전략과 비전에 대해 주제 발표를...
윤태호 2012년 11월 14일 -

개인사업자,종합소득세 중간예납 이달 말까지
개인사업자에 대한 종합소득세 중간 예납 기한이 이달 말로 다가왔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2011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개인사업자의 경우 올해 상반기 소득에 대해 이달 말까지 중간 예납을 해야하고 기한 내에 내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붙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간 예납 세액이 천 만원을 넘으면 나눠낼 수도...
서성원 2012년 11월 14일 -

대구아트스퀘어 개막
국내외 미술시장의 흐름을 볼 수 있는 '2012 대구아트스퀘어'가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대구아트스퀘어는 국내외 화랑들이 참여하는 '대구아트페어'와 40세 미만의 청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청년미술프로젝트'로 구성됩니다. 특히 대구아트페어는 일본과 이탈리아, 홍콩 등 5개 나라...
윤태호 2012년 11월 14일 -

대구 의료기관 방문 외국인 환자 급증
대구지역의 의료기관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외국인환자는 4천 43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천 430여 명보다 30%가 늘었습니다. 이런 추세 대로라면 대구의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는 7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증가세는 지역 병원들이 해외 환...
심병철 2012년 11월 14일 -

R]공업용 실리콘 보형물 "대구에도 유통"
◀ANC▶ 성형수술에 쓰이는 보형물을 공업용 실리콘으로 만들어 유통시킨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도에서 만들었는데, 전국적으로 유통이 돼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 일부 환자들은 심한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는데 대구지역 일부 성형외과에도 공급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예상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
도성진 2012년 11월 14일 -

만평]1명을 위한 3만 7천명의 기다림
소방하면 '119'가 떠오르고, 그래서 소방의 날을 11월 9일로 정해 놓았다는데, 그런데 올해 소방의 날 기념식은 11월 9일이 아니라 사흘이 지난 11월 12일, 어제 열렸다지 뭡니까? 대구시소방안전본부의 우재봉 본부장 "올해가 50주년이라 대통령이 참석해서 의미를 빛내주기로 했는데 대통령 해외순방 일정과 맞추다 보니...
김은혜 2012년 11월 14일 -

고압가스 사고 피해자 지원법안 발의
고압가스 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가스사고 배상 보장제도 도입이 추진됩니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상훈 의원은 '고압가스 안전관리법'과 '도시가스 사업법' '액화 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등 이른바 가스 3법에 대한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스 3법 일부 개정 법률안은 정부가 고압...
서성원 2012년 11월 14일 -

만평]민간위탁의 폐해
최근 경산에서 환경미화원이, 청소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는데, 사고가 차량 노후와 정비 불량 때문에 일어났다며 동료 환경미화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요. 공공운수노조 경산환경지회 현태용 지회장, "민간 위탁으로 인해서 업체 사장들이 이윤 추구를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노동자의 안전은 사실상 뒤로 밀려...
도건협 2012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