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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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무농약 넘어 유기인삼재배 인증 도전
◀ANC▶ 영주의 한 인삼재배농가가 화학농약과 비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무농약인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이 농가는 지역 최초로 인삼유기재배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올해 인삼재배경력 40년이 넘는 65살 김진철씨과 아들 등 삼부자가 재배중인 영주시 장수면의 한 인삼밭입니다. 겉보기에 인...
이호영 2012년 09월 25일 -

권혁세 금감원장, 중소기업 금융애로 청취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이 대구 성서산업단지를 찾아 중소기업이 겪는 금융 애로점을 청취하고, 앞으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의 장벽을 없애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담보는 취약하지만,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에게도 은행들이 적극 대출을 해주고, 어음 발급에도 신중을 기해줄 것을 금융권에 지시했습니다.
윤태호 2012년 09월 25일 -

새로운 교육실현을 위한 대구연대 출범
교육에 대한 근본 변화를 요구하는 '대구교육연대'가 오늘 출범합니다. 대구지역 사회단체 40여 개가 함께한 '2013 새로운 교육실현을 위한 대구연대'는 오전 11시 시교육청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협력가 지원의 새로운 교육체제" 모색을 위한 공식활동을 시작합니다. 대구교육연대는 대학등록금 반값 요구와 고등학교까지...
이태우 2012년 09월 25일 -

음란물 배포자 적발
대구 중부경찰서는 성매매 알선을 암시하는 음란 전단지를 뿌린 혐의로 54살 주모 씨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 씨는 석 달 전부터 일당 3만 원을 받고 성매매 알선을 암시하는 음란 전단지를 인쇄해 대구 중구 일대 숙박업소 입구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단지 배포를 의뢰한 사람과 음란물 제작자, 성...
권윤수 2012년 09월 25일 -

한국사학진흥재단 신사옥 첫 삽
대구혁신도시에 들어서는 한국사학진흥재단 신사옥 착공식이 오늘 열려 본격적인 건축에 들어갑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은 오늘 오전 11시 신사옥 터에서 이원희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과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갖습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의 대구신사옥은 연 면적 9천400여 제곱미터의 터에 지하1층...
심병철 2012년 09월 25일 -

시민단체 "무상보육 중단없이 추진"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정부의 보육정책 개편안에 대해 "보편 복지의 원칙과 철학을 뒤엎는 졸속 행정이며 저출산 위기를 해결할 수 없는 부실한 처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무상보육은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이고 총선 때 여야가 모두 약속했다"면서 "무상보육을 중단 없이 추진하되 지방에 떠넘기지 말고 국가가 책임질 ...
권윤수 2012년 09월 25일 -

대구시 우수농축특산물 직거래 장터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시청 주차장에서 우수 농축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햅쌀과 사과,포도,유가찹쌀 등 지역생산 우수 농산물과 하향주,포도와인,벌꿀, 한과를 비롯한 추석 선물세트와 한우,돼지고기 등 축산물과 제수용 수산물 등이 시중보다 10에서 30퍼센트 이상 싸...
심병철 2012년 09월 25일 -

R]알맹이 빠진 도주경로 현장검증
◀ANC▶ 유치장 탈주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오늘 최갑복의 탈주 경로를 돌면서 현장 검증을 했습니다. 여] 하지만 사건의 핵심인 유치장 탈주 부분을 빼고 진행해 알맹이가 빠진 현장검증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치장을 탈주해 인근 빈집에서 여자옷으로 갈아...
도성진 2012년 09월 25일 -

R]보육정책 갈팡질팡..엄마들 뿔났다.
◀ANC▶ 정부가 무상보육을 실시한 뒤 7개월 만에 다시 말바꾸기를 했습니다. 오락가락, 갈팡질팡하는 보육 정책을 두고 자녀를 둔 부모들이 반발하고 있고, 정책을 시행하는 자치단체도 혼란에 빠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가 발표한 보육정책 개편안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CG] 2살 이...
권윤수 2012년 09월 25일 -

만평]영천경마공원 드디어 승인
3년여를 끌어오던 영천경마공원 설치가 어제 농림수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이 남에 따라 마침내 최종 승인을 받았는데요, 우여곡절이 많았던 터라 관계 기관들 모두 고무된 분위기를 보였다지 뭡니까?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여자)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보내란 말도 있습니다만 이제 말은 경북으로 보내란 말이...
이상원 2012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