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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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단체 "시지병원 장기화 대구시 책임"
대구보건복지단체협의회는 시지노인전문병원 사태 장기화의 책임은 대구시에 있다며, 실패한 민간 위탁 대신 공공병원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최저임금 위반과 임금 체불, 불법적인 노사관계 개입 등은 민간 위탁 협약 해지 사항인데도 대구시가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도건협 2012년 09월 27일 -

사서 대량해고 노동청 감독촉구
민주노총 전회련 비정규직 대구지부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대구시교육청이 올해 말 도서관 사서 400명을 해고하기로 한 데 대해 근로 감독을 통해 바로잡으라고 요구했습니다. 전회련은 대구교육청이 한시적 사업이라는 이유로 해고를 통보했지만 정부가 사서를 무기계약 대상으로 명시해 내년도 예산에도 인건비를 ...
도건협 2012년 09월 27일 -

경북대 교수 연 천900만 원 편법으로 받아
경북대학교 교수가 연간 천900만 원 씩을 법적 근거 없이 기성회계에서 지급 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기홍 민주통합당 의원은 국립대 교직원이 기성회계에서 급여 보조성 인건비를 지급받는 것은 편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대학교는 5급 이상 직원은 연간 천 600만 원, 6급과 7급은 988만 원을 기성회계를 통해 ...
이태우 2012년 09월 27일 -

영남대 법정부담금 체납하고도 수익용 재산 불려
무소속 정진후 의원에 따르면 영남대학교는 지난 해 법인 법정부담금 64억 3천만 원 가운데 불과 16%인 10억 2천 900만 원만 납부했습니다. 특히 납부한 법정부담금 10억2천900만 원 전액은 등록금으로 운영하는 학교가 대신 부담한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학교 수익용 기본 재산은 15억9천700만 원 늘렸습니다. 정진후 의원...
이태우 2012년 09월 27일 -

경북농협, 농작물재해보험금 50% 우선지급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는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의 농작물 재해보험금 50%를 우선 지급합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볼라벤과 덴빈 등에 따른 농작물 재해보상금 추정액은 천 19억 원으로 이 가운데 절반 정도인 510억 원을 추석을 앞둔 농민에게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50%는 연말에 추가 지급합니다.
박재형 2012년 09월 27일 -

경찰 간부 음주도주 의혹..감찰조사 착수
대구의 한 경찰 간부가 지난 21일 비상 방범령이 내려진 가운데 음주사고를 내고 도망갔지만 경찰이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감찰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특히 이 간부 대신 대신 동촌지구대장이 피해자를 만나 설득한 점과 사건을 알고 있었던 동부경찰서 청문감사실이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경...
도성진 2012년 09월 27일 -

1톤 화물차 상습 절취 5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1톤 화물차를 훔쳐 2억 7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52살 강모 씨를 구속하고 강씨에게 화물차 부품을 사들인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씨는 달서구 일대를 돌며 1톤 화물차의 운전석 뒷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화물차 30여 대를 훔쳤고, 차량을 직접 분해한 뒤 부품을 중고부품 취급업자들...
김은혜 2012년 09월 27일 -

최갑복 경찰 사칭 주장...경찰 사실 확인
유치장 탈주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수사본부는 최갑복이 경찰을 사칭했다는 이웃주민들의 주장에 대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갑복은 지난 5월부터 한달동안 동구 효목동 일대에서 유사휘발유 가게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사진과 이름 옆에 경찰관 직함의 일종인 '정보관'이라는 표시가 된 명함...
한태연 2012년 09월 27일 -

구름 많고 일교차 여전히 커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6.5도를 비롯해 영천 14.3, 안동 14.7, 포항 18.4, 봉화 10.7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22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여전히 크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
한태연 2012년 09월 27일 -

환경오염물질 배출한 211곳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달까지 대구 3공단과 경산, 구미 등지 업소를 돌며 환경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단속한 결과 모두 211곳에서 위반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폐기물을 부적절하게 처리한 사례가 7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기 분야 50여 건, 수질 분야 40여 건 등이었습니다. 환경청은 적발한 업소 중 120여 곳에 대해 형...
권윤수 2012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