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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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김기희,카타르의 알-사일리아로 임대이적
프로축구 대구FC가 올림픽대표 출신 수비수 김기희를 카타르의 알 사일리아로 9개월간 임대 이적하는데 합의했습니다. 2011년 신인 드래프트 2순위로 대구FC에 입단한 김기희는 런던 올림픽 4분 출전으로도 유명세를 탄 선수입니다. 김기희가 임대되는 카타르 알 사일리아는 지난시즌 카타르 2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석원 2012년 09월 26일 -

만평]구청장 홍보물 된 서구스타일
대구 서구청이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본뜨서 만든 패러디 홍보물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지 뭡니까요? 허종훈 전국공무원노조 대구 서구지부 사무국장 "선거법에 걸릴까봐 노랫말에 서구라는 단어가 하나도 안 나오고, 호텔 목욕탕이나 지하철, 옷가게서 촬영이 됐는데..서구청장만 빼면 서구 홍보물인지 어떻게 알겠...
김은혜 2012년 09월 26일 -

만평]후임자라도 잘 뽑아야죠
공석이 된 대구테크노파크의 후임 원장에 대한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례적으로 압축된 후보자를 상대로 한 심층 면접을 하기로 하는 등 진통을 겪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테크노파크의 공동 이사장인 김범일 대구시장 "사전 내정설 이런 것은 사실 무근입니다. 만약 후보가 비리 등의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원장이 ...
심병철 2012년 09월 26일 -

섬유류 수출 다시 정체
지난 7월 잠시 증가세로 돌아섰던 섬유류 수출이 다시 정체되고 있습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 경북지역의 섬유류 수출은 2억 6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5%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7월보다는 천 500만 달러가 줄었습니다. 섬유 경기 둔화의 원인은 유럽 재정위기 상태 지속과 선진국 ...
도건협 2012년 09월 26일 -

R]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새로운 시도
◀ANC▶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28일 개막합니다. 올해로 15년째를 맞으면서 그간의 역량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귀여운 악마들의 난장'.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이 28일 개막해 열흘간 펼쳐집니다. 국내 무형문화재 12개 탈춤, 11개국...
이정희 2012년 09월 26일 -

R]경찰 간부 음주 도주사건 조직적 은폐
◀ANC▶ 대구의 한 경찰 간부가 대낮에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를 몰다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신고를 접한 경찰이 쉬쉬하며 같은 경찰 봐주기, 사건 무마에 조직으로 가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1일 낮 1시 반...
도성진 2012년 09월 26일 -

R]세계 세 번째 지열발전소
◀ANC▶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경북 포항에 지열 발전소 건설을 위한 시추가 시작됐습니다. 화산지대가 아닌 곳으로는 세계에서 세 번째 지열발전솝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경북 포항의 야산 기슭에서 25층 건물 높이의 대형 시추장비가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곳에는 2015년까지 474억 원이 투입돼 ...
한기민 2012년 09월 26일 -

만평]사진은 역사의 기록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 상당수가 이국땅에서 홀로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데, 국내 한 사진작가가 중국에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대구박물관에서 열고 있는데요.. 안세홍 사진작가(서울말) "그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70년 넘게 아무런 말도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나마 보여드리고 싶...
윤태호 2012년 09월 26일 -

대구 수출 전국최대 증가율 기록
지난 달 대구 지역 수출이 전국 최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달 대구의 수출이 5억 8천 7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5% 증가했습니다.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부품이 26%, 폴리에스터 직물이 13% 늘었고 컬러TV도 크게 늘었습니다. 경북은 41억 5천 500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8...
도건협 2012년 09월 26일 -

구직자 대상 사기에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취업을 미끼로 구직자들에게 휴대전화를 개통하도록 한 뒤 전화기를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27살 최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 했습니다. 재판부는 최씨가 직장이나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는 젊은이들의 절박한 사정을 악용해 재물이나 재산상의 이익을 챙기는 등 죄질이 나빠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
금교신 2012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