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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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허술한 경찰대응..탈주범, 시민이 잡았다
◀ANC▶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의 검거는 시민들의 결정적인 제보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대대적인 수색에도 불구하고 헛심을 쓴 경찰의 대응은 낙제점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탈주범이 유치장을 빠져 나간 첫날, 경찰은 대구 동구 일대에서 대대적인 검문을 했지만 고속도로 ...
김은혜 2012년 09월 25일 -

R]문화계 소식-2012 극단 열전
◀ANC▶ 선선한 가을바람을 타고 4편의 명품연극이 대구를 찾아왔습니다. 탄탄한 기본기와 작품성으로 올 가을, 정통연극의 진수를 보여줄 '2012 극단열전', 이번 주 문화계소식에서 만나봅니다. ◀END▶ ◀VCR▶ 수성아트피아가 기획한 정통연극페스티벌 '2012 극단열전' 수준높은 레퍼토리로 호응을 얻었던 2009년 첫...
최고현 2012년 09월 25일 -

R]구청장 홍보물 된 '서구스타일'?
◀ANC▶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온갖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구청도 구청 홍보를 하겠다며 패러디 영상물을 만들었는데, 이걸 두고 말이 많습니다. 일명 '서구스타일', 왜 논란이 일고 있는지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짙은 선글라스를 낀 구청장이 ...
김은혜 2012년 09월 25일 -

만평]일부러 수사가 늦어지는 것 아닙니다
대우건설 비자금 조성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에 대해 한 시민단체가 제대로 수사를 못할것 같으면 수사 주체를 서울 중앙지검으로 옮기라고 요구할 정도로 수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대해 김기동 대구지검 차장검사 "비자금 조성과 사용 두가지 측면에서 수사하고 있는데...
금교신 2012년 09월 25일 -

영세업 많은 대구, 매출은 하위권
대구지역은 사업체 수는 많은 반면 업체당 매출 수준은 하위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별 사업체 현황과 특성'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사업체 수는 18만 3천 개로 전국 16개 시도 중 6위였습니다. 하지만 사업체당 매출액은 6억 8천 500만원으로 제주도와 강원도에 이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며...
박재형 2012년 09월 25일 -

R]영천경마공원 정부 승인
◀ANC▶ 3년 가까이 표류하던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이 어제 농림수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추진주체인 마사회를 비롯해 경상북도, 영천시 모두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림수산식품부는 한국마사회가 신청한 영천경마공원 설치허가를 최종 승인했...
이상원 2012년 09월 25일 -

경북,“스마트폰 산불영상시스템”전국우수시책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2년 자치단체 지역특화분야 시범평가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산불영상시스템" 구축사업이 문화·환경분야 전국우수시책으로 선정돼 기관표창 및 재정인센티브 1억원을 지원받게 �습니다. 경상북도의 "스마트폰을 활용한 산불영상전송시스템"은 산불이 났을 때 현장출동 공무원 등이 스마...
박재형 2012년 09월 25일 -

경북도,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경상북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기간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오늘부터 28일까지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대청소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각 시·군에 쓰레기 관리대책 상황실과 기동청소반을 설치·운영합니다. 특히 주요 도로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홍보·계도...
박재형 2012년 09월 25일 -

올해 대구경북지역 축제 200개 넘어
새누리당 이재영 의원에 따르면 올해 열렸거나 열릴 예정인 축제는 경북이 143개로 서울과 경기,강원 다음으로 많았고, 대구도 72개나 됐습니다. 정부나 지자체의 예산이 지원되는 축제는 경북이 43개로 금액은 193억원이고 대구는 29개 84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영 의원은 "내실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는...
서성원 2012년 09월 25일 -

디지스트 석학3명 '디지스트 펠로우' 임용
디지스트 즉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세계 초일류 융복합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유명 석학 3명을 디지스트 펠로우로 임용했습니다. 디지스트 펠로우는 디지스트가 주는 최고의 직위로 사이버물리시스템의 권위자 손상혁 교수와 국가과학자 남홍길 교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최초 펠로우인 문대원 교수가 선정됐습니...
심병철 2012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