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이 내년부터
관람료를 받을 전망입니다.
경주시는 최근 어른 4천원,
청소년과 군인 2천원, 어린이 천5백원, 그리고 30명 이상의 단체람객들은
30% 할인해주는 내용의
양동마을 관람료 징수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최근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돼
다음주초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데,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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