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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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밀양시내서 5일동안 활보..추가범행도
◀ANC▶ 유치장 탈주 엿새만에 검거된 최갑복은 대구와 경북 청도를 거쳐 이튿날 이미 경남 밀양에 잠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꽁무니만 쫓은 셈인데, 추가범행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경찰의 CCTV 공개거부로 여전한 미스테리인 배식구 탈출에 대해 최갑복은 "그렇다"고 말했습...
도성진 2012년 09월 23일 -

고속도로 곳곳 지정체
휴일인 오늘 막바지 벌초와 성묘객이 몰리면서 대구,경북 지역 도로 곳곳에서 지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북대구 나들목 부근에서 부분적으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88선 대구 방향 고령에서 동고령까지 7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고, 중앙선 부...
권윤수 2012년 09월 23일 -

비밀 소스 제조 방법 누설한 직원에 실형
대구지방법원은 회사가 영업 비밀로 등록한 5개의 소스 제조 방법을 2명의 가맹점 업주에게 알려준 혐의로 기소된 25살 장모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씨가 회사의 영업비밀을 누설하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쓰고도 다른 사람에게 알린 것은 부정한 이익을 얻거나 기업에 손해를 입힐...
금교신 2012년 09월 23일 -

외국인근로자 체육대회 개최
대구 외국인력지원센터는 추석을 맞아 오늘 오전 계명대 성서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2012 한마음 외국인근로자 체육문화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12개국 천 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가해 배구와 족구 등 체육경기와 함께 나라별 민속 경연을 벌이고 널뛰기와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한국의 민속놀이를 체험하...
도건협 2012년 09월 23일 -

R]최갑복 정말 억울한가?
◀ANC▶ 앞서 관련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최갑복은 오늘도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어제는 사람을 해친 적이 없다는 말도 했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라고 탈주 이유를 밝힌 최갑복은 오늘도 유치장으로 들어가며 억울하다고 말했...
권윤수 2012년 09월 23일 -

대구소방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
대구 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전통시장과 백화점의 소방통로 확보 등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동대구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구급차를 근접 배치해 환자발생에 대비합니다. 귀성객 안전과 교통사고 ...
도건협 2012년 09월 23일 -

경북도,태풍피해 응급복구 예비비 긴급지원
경상북도는 태풍 '산바' 피해를 빨리 복구하기 위해 도로,하천 등 공공시설 복구를 위한 장비비로 5억 7천 여 만원을 투입하는 등 예비비 10억 9천 5백만원을 우선비용으로 긴급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까지 전 시,군의 피해조사를 마무리하고,내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중앙과 도 합동조사반의 피해조사를 거쳐 다음달...
이상원 2012년 09월 23일 -

경북도,국정시책추진평가 최우수
행정안전부가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해 국정시책추진 종합평가에서 경상북도가 5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는 평가항목 9개 가운데 사회복지,보건위생,지역개발, 환경삼림,중점과제 등 5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울산광역시와 함께 가장 우수한 지자체로 분류됐습니다. 반면 대...
이상원 2012년 09월 23일 -

9개 병원 슈퍼박테리아 5천여 건 발생
국회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초부터 지난 7월까지 대구 경북 9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서 모두 5천 164건의 슈퍼 박테리아 발생이 보고됐습니다. 특히 지난 해 2천 800여 건에서 올해는 7월말까지만 2천 300여 건이 보고돼 크게 늘었습니다. 김 의원은 우리나라의 의료감염 발생률이 미국과 독일에 비...
도건협 2012년 09월 23일 -

태풍 피해 천 500억 원 +김천 재해구역신청
경상북도는 현재까지 태풍 산바로 인해 김천시 499억 원, 성주군 368억 원, 경주시 207억원, 고령군 143억 원 등 천 534억 원의 피해가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작물 침수가 3천 600여 헥타르, 과수 낙과 피해가 천 900여 헥타르에 이르고 7만 7천여 마리의 가축이 폐사했으며 996가구 천 9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
권윤수 2012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