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불산 누출사고가 발생한지 50일이 다 돼
가지만 수습의 핵심인 보상문제는
지지부진,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는데요.
남유진 구미시장
"보상을 두고 서로 얼굴을 붉히거나 다투거나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피해주민들도
구미시민이고 저도 구미시장 아닙니까?" 하면서
같은 식구인 만큼 서로가 상식선에서
접근하면 별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어요.
네,,,
시장님은 같은 식구라고 생각하지만 마음 상한
피해 주민들은 같은 식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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