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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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다문화가정 학생 크게 늘어
대구경북지역의 다문화 가정 학생이 늘어 내년에는 6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의 다문화 가정 학생은 지난 9월말 현재 대구가 천580여명 경북이 3천 590여명등 모두 5천 170여명으로 지난 2009년보다 90%정도 늘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교육청은 내년에는 대구는 2천명 경북은 4천4백명 등 모두...
2012년 11월 15일 -

이화령 복원 준공
일제 강점기 물자 수송용 도로 개설로 맥이 끊어진 백두대간 이화령이 87년만에 복원됐습니다. 문경읍과 충북 괴산군 연풍면을 잇는 이화령에는 폭 14미터,길이 46미터의 생태통로가 설치됐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백두대간 보존관련 시민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원 준공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정부는 문경 벌...
김건엽 2012년 11월 15일 -

오징어 어황 회복 전망
폭염과 해파리 대량 출현 등으로 조업이 부진했던 오징어와 멸치, 고등어의 어황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바다의 수온이 낮아지면서 난류성 어종인 오징어와 멸치,고등어의 남하가 빨라져 어황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오징어의 경우 울릉도 해역은 지난달까지 어획...
장성훈 2012년 11월 15일 -

최병국 경산 시장 시장직 잃어
최병국 경산시장이 시장직을 잃었습니다. 대법원은 특가법상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돼 1, 2심에서 각각 징역 4년에 벌금 5천 500만원, 추징금 5천 250만원을 선고 받은 최병국 경산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최병국 시장은 공직선거법을 제외하고는 금고형 이상을 선고 받으면 공직...
금교신 2012년 11월 15일 -

학교 석면 함유 천정 561개 학교
대구시내 유치원과 학교 가운데 3분의 2가 석면을 함유한 천정 건축자재를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대구시내 유치원과 초,중,고, 그리고 특수학교 780개 가운데 석면이 없는 천정 자재를 쓴 학교는 219개에 불과하고, 나머지 561개 학교는 석면이 든 천정 자재를 썼습니다. 석면이 든 ...
이태우 2012년 11월 15일 -

가짜 유명상표 의류 등 판매,유통 3명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유명 아웃도어 용품의 상표를 도용한 의류와 신발 등을 판매, 유통시킨 혐의로 대구시 서구 45살 구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구씨 등은 서울 동대문시장 등지에서 국내외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가짜 상표가 부착된 의류와 신발 등 2억원치를 구입해 서문시장 등지서 직접 판...
김은혜 2012년 11월 15일 -

R]"영남대는 장물" 대선쟁점화 파장
◀ANC▶ 정수장학회에 이어 영남대 재단 문제가 대선을 앞두고 다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영남대가 박정희 정권 당시 강제로 합병된 만큼 환수해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영남대는 박정희 정권 당시인 1967년, 경...
도건협 2012년 11월 15일 -

R]맞춤형 귀농마을로 단체귀농 유치
◀ANC▶ 귀농을 원하는 도시민은 많지만 낯선 곳에서 땅을 사고 집을 짓고 각종 행정 절차를 밟기가 쉽지 않죠. 상주시가 이런 사람들에게 맞춤형 귀농마을을 조성해 주고 있어 단체 귀농인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시 귀농인 30가구가 정착해 살고 있는 상주 녹동 귀농마...
이정희 2012년 11월 14일 -

R]설계수명 1주일 앞둔 월성 1호기
◀ANC▶ 월성원전 1호기 설계수명 마감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10년 더 운영할지 폐쇄할지 아직도 결정이 내려지지 않아 수명 연장 논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규설 기자가 설계 수명 마감을 앞둔 월성1호기에 다녀왔습니다. ◀END▶ ◀VCR▶ 1982년 11월부터 지금까지 꼭 30년간 전력을 생산한...
이규설 2012년 11월 14일 -

R]군소 정당도 지역표심 잡기에 가세
◀ANC▶ 연말 대선이 3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군소 정당들도 지역 표심잡기에 가세했습니다.. 총선 때만해도 같은 당이었지만 지금은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심상정, 이정희 후보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대구를 찾았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진보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대구가 진보의 야성을 되찾...
서성원 2012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