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다문화 가정 학생이 늘어
내년에는 6천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의 다문화 가정 학생은
지난 9월말 현재 대구가 천580여명
경북이 3천 590여명등 모두 5천 170여명으로
지난 2009년보다 90%정도 늘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교육청은 내년에는
대구는 2천명 경북은 4천4백명 등
모두 6천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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