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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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대구교육청 국감포함 여부 논란
경북도교육청을 상대로 벌인 국정감사에서 민주통합당 의원들은 대구에서 열 달새 11번째 학생이 자살했는데 대구교육청이 국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고 영남대는 학교 정상화 과정이 짧은 기간에 이뤄져 석연치 않아 박근혜 대선후보와의 관계를 밝혀야 한다며 국감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
이태우 2012년 10월 15일 -

대구,경북에 화학물 관련 업체 급증
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ㆍ경북지역의 화학물질 취급 업체는 2009년 103곳에서 지난 8월 현재 577곳으로 늘었지만, 대구지방환경청의 현장 점검률은 2010년 97%에서 지난해 25%,올해 22%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화학물질 업체가 폭증하는 동안에도 단속 인원은 3명 그대로 머물러 있었고 특히...
이태우 2012년 10월 15일 -

도지사-시장,군수 정책간담회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도내 23개 시,군의 시장,군수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구미 불산 누출사고에 대해 국가 차원에서 분야별 피해조사와 복구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고 각 시,군에서도 도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지역 안정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 동해...
이상원 2012년 10월 15일 -

동해 배치 함정 응급수리 많아
동해에 배치된 5001함정이 다른 경비함정보다 응급수리를 많이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석호의원은 오늘 해양경찰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2년 건조된 5001함정은 지난 2009년부터 4년간 65회의 응급수리를 받아 정비에 소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지난 1983년에 건조된 1003호는 같은 기간 22...
임재국 2012년 10월 15일 -

"지경부 산하기관 여성임원 3~5%대 머물러"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은 "지식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산하 60개 기관의 여성임원 현황을 보면 지난 2008년부터 최근 사이 여성임원 비율이 연평균 4.87%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60개 기관 가운데 절반에서 여성임원 배출이 전무했고, 특히 여성 기관장은 1명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권은희 의원은 "공공기관 조...
서성원 2012년 10월 15일 -

경북대교수회 총장직선 폐지학칙 무효확인 소송
경북대교수회 손창현 의장은 "함인석 총장이 공포한 개정 학칙은 지난 6월 실시한 교수 총투표에서 확정한 '총장직선제 존치·개선'이라는 교수들의 총의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총장 직선제는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전국국립대 가운데 처음으로 대구지방법원에 총장직선제 폐지 무효 확인 소송을 냈습니다. 경대 교수회는 "...
이태우 2012년 10월 15일 -

경북TP 원장의 인사 전횡 논란
경북테크노파크가 최근 직원 2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면서 공석인 행정지원실장에 경영기획팀장을 승진 발령 내는 과정에서 인사위원회를 거쳐야 하는 규정을 무시했고, 다른 직원들의 인사도 산하 센터나 지원단과의 협조 없이 일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경북테크노파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원장의 최측근 인사...
심병철 2012년 10월 15일 -

경북TP 비리 근절 자정 결의
연일 비리 의혹이 제기돼 몸살을 앓고있는 경북테크노파크가 오늘 본부동에서 직원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비리 근절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장래웅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향후 지역 전략산업과 성장유망 산업에 대한 정책기획과 연구개발을 추진해 나가면서 기존의 잘못된 관행을 없애고, 향후 이런 일이...
심병철 2012년 10월 15일 -

경찰, "여고생 자살 성적 비관이 큰 원인"
지난 11일 발생한 여고생 투신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동부경찰서는 숨진 이모 양이 남긴 유서에 성적비관에 대한 내용이 많아 조사한 결과, 성적 상위자 반에 있었던 이양이 성적이 떨어져 탈락한 것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죽고싶다"는 말을 자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서에 학교폭력에 관한 언급이 있어 당사...
도성진 2012년 10월 15일 -

영남대 국유지 불법 사용
박홍근 국회 교과위 소속 민주통합당의원은 국감자료로 입수한 영남대 토지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기숙사와 미술대학, 국제교류센터와 학군단 등으로 사용하고 있는 7천962㎡는 국유지로 무단점유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영남대의 주요 요직을 맡은 최모 교수가 박근혜 핵심 측근"이라며 "정수장학회 문제...
이태우 2012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