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 배치된 5001함정이 다른 경비함정보다
응급수리를 많이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석호의원은 오늘
해양경찰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2년 건조된 5001함정은
지난 2009년부터 4년간 65회의 응급수리를
받아 정비에 소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지난 1983년에 건조된 1003호는
같은 기간 22회 응급 수리를 받았고
2003년에 건조된 1008호는 17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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