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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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산간지방 서리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9.7도를 비롯해 봉화 0.7, 안동 6.1, 구미 7.2, 포항 12.6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23도 등 20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겠고,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
도건협 2012년 10월 15일 -

선진통일당 이인제 대표 지역방문
선진통일당 이인제 대표가 구미 불산 누출사고 현장을 찾는 등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이인제 대표는 오늘 아침 구미 불산 누출사고 피해 마을과 주민 대피소를 잇따라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국회차원의 대책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대구시 산격동 유통단지로 자리를 옮겨 소상인들의 어려...
서성원 2012년 10월 13일 -

R]팔공산 승시 축제 개막
◀ANC▶ 축제의 달 10월을 맞아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고려시대 스님들의 물품 교환 장터인 '승시'를 재현하는 축제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스님이 염주를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그냥 염주가 아니라 알이 천개가 들어가는 천주라는 것인데, 알을 하나...
윤태호 2012년 10월 13일 -

만평]학교 폭력 편가르는 교실
지난 해 12월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중학생이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사건 이후에 대구시교육청이 대책을 세운다며 부산을 떨었지만, 결국 대책다운 대책은 없고 그 사건 이후로 1년도 안돼 10명이나 되는 학생이 목숨을 끊는 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정성원 계명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학교 폭력을 가해자, 피해자로 딱!...
이태우 2012년 10월 13일 -

만평]불산가스 누출사고서 구미를 빼달라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가 더이상 '구미'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언론에 당부하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지 뭡니까? 남유진 구미시장, "시민정서에 도움 안되는 과장된 보도는 자제해 주시고, 구미의 장점과 밝은 점에 눈을 돌려줬으면 합니다. 사고...
도성진 2012년 10월 13일 -

트라이애슬론, 마라톤 경기로 교통통제
전국체전 경기로 대구 도심과 수성구 일대에서 오늘과 내일 교통이 통제됩니다. 남녀 트라이애슬론 경기가 열리는 오늘은 수성못에서 두산오거리, 상동네거리와 신천동로 상동교- 희망교 구간에서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낮 12시 반부터 3시간동안 통행이 전면 차단됩니다. 마라톤 경기가 열리는 내일은 오전 7시 반부터 오...
도성진 2012년 10월 13일 -

마라톤 경기로 교통통제
전국체전 마라톤 경기로 내일 오전 7시 반부터 오전 11시까지 종각네거리와 청구네거리, 두산오거리와 상동네거리를 거쳐 중앙네거리 구간에서 교통이 통제됩니다. 대구시는 마라톤 선두가 도착할 때 도로를 막고 마지막 선수가 지나가면 해제하는 방식으로 경기 진행 방향의 편도 2차로만 통제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다...
도성진 2012년 10월 13일 -

독도 관련 학술대회 대구한의대에서 열려
경상북도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오늘 대구한의대학교에서 '동아시아의 바다와 섬 갈등과 투쟁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사학회를 비롯해 부산,경남,호남 등 전국에서 온 11명의 전문가와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토론을 통해 독도 영유권과 관련한 한일간의 갈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미...
이상원 2012년 10월 13일 -

독도 관련 학술대회 대구한의대에서 열려
경상북도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오늘 대구한의대학교에서 '동아시아의 바다와 섬 갈등과 투쟁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 학술대회를 엽니다. 대구사학회를 비롯해 부산,경남,호남 등 전국에서 온 11명의 전문가와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토론을 통해 독도 영유권과 관련한 한일간의 갈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미래지...
이상원 2012년 10월 13일 -

만평]소비자들의 신뢰회복이 관건
구미 불산사고로 피해지역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고 공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생산된 농작물인데도 단지 구미에서 생산됐다는 이유 만으로 구매를 꺼리는 분위기가 있어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지 뭡니까요? 농협경북지역본부 김유태 본부장, "안 그래도 구미 전체로 불산사고의 여파가 미칠...
박재형 2012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