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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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지난해 체납발생 총액 1조원 넘어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새롭게 발생한 체납액 1조 411억원에다 지난 2010년 이월되어 온 체납액 천 913억원을 합하면 체납발생 총액은 1조 2천 324억원이나 됐습니다. 하지만, 대구지방국세청이 현금으로 받아서 정리한 체납액은 5천 891억원에 불과합니다. 여기다 받지 못할 것으로 판단해 3천 570억원을 결손처...
서성원 2012년 10월 16일 -

대형마트 의무휴업재개 + 규탄대회
대구시에 따르면 수성구와 동구, 달서구는 둘째 일요일인 지난 14일, 자치단체가 개정한 조례를 적용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이 의무휴업을 했고 중구와 북구등 다른 지역의 대형마트들도 다음달 의무휴업을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한국체인스토어협회는 지자체가 재량권을 남용했다며 개정된 조례에 대해서도 소송을...
박재형 2012년 10월 16일 -

국수 프랜차이즈 미끼 투자금 29억 빼돌려(사진)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미나리국수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하면 최대 2배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모두 29억 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대구에 있는 유사수신업체 대표 46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62살 김모 씨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의 고수익 약속에 속아 투자금을 ...
도성진 2012년 10월 16일 -

만평]곪은 곳은 썩기 전에 도려내야
최근 경북테크노파크의 비리 문제가 제기되면서 테크노파크에 대한 이미지가 급격히 나빠지자 주요 출연기관으로 감독 기관인 경상북도도 당혹해 하는 기색이 역력한데요. 김학홍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지식경제부 감사 이후 저희들도 잘못된 부분을 고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일로 테크노파크 직원들의...
심병철 2012년 10월 15일 -

R]추억의 명소로 만든다
◀ANC▶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이 얼마 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서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맞춰 경주시는 이 곳에 '느린 우체통'을 설치하는 등 추억의 명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부채꼴 등 다양한 형태의 모양을 갖춰 지질학적으로 큰 가치를 인...
2012년 10월 15일 -

만평]경북지사 문화상 시상식에 3년째 불참
경상북도 문화상은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제정돼 그동안 330여 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이지만 정작 상을 줘야할 김관용 경북지사 연속 3년째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는데요. 지난주 금요일 구미 금오산호텔 시상식에 참석한 원로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한 분, "경상북도 문화상도...
2012년 10월 15일 -

만평]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게 우선
구미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사고 지점 반경 1.5킬로미터 이내의 주민과 근로자 천 500여 명에 대한 정부 차원의 건강영향조사가 내년 7월말까지 실시되는데요, 김승태 경상북도 행정지원국장, "기본 계획은 서있습니다만 이와는 별도로 주민들이 원하면 시점을 가리지 않고 최우선적으로,수시로 검사를 해드리기로 정부종...
이상원 2012년 10월 15일 -

경북도,지역발전 중장기 프로젝트 발표
경상북도는 지역 발전을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를 발굴해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13개 연구기관별로 16개의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의 경북 특화형 바이오관광 조성사업, 구미 전자정보기술원의 스마트실버 복지기술 연구기반 구축사업 등 바이오와 전자정보,신소재부품 분야에서 1조 4천억...
이상원 2012년 10월 15일 -

일반 철도에는 화재감지기 없어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이종진 의원에 따르면 일반 철도에는 화재감지기가 설치돼있지 않아 불이 났을 때 신속하게 대처하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KTX와 KTX-산천의 경우 내장재를 불연이나 난연으로 바꿨거나 제작할 때 이미 반영했지만, 일반 열차의 경우 2008년부터 교체를 시작해 470여 량의 열차에 불에 잘 타...
권윤수 2012년 10월 15일 -

차량 절도 용의자들 추격 끝에 검거
차를 훔쳐 타고 달아났던 10대 청소년들이 순찰차의 추격 끝에 붙잡혔습니다. 그저께 오후 4시 5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서 15살 김모 군 등 4명이 탄 도난 승용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를 그대로 들이 받고 달아났다가, 또 다른 순찰차가 4킬로미터를 추격한 끝에 수성구의 한 도로에서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
권윤수 2012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