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방류 확대 등으로 올해 경북동해안의
어미 연어 포획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지난 10월부터
50일 동안 울진 왕피천 등 3개 하천에서
모두 천2백90마리의 어미연어를 잡았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백77% 늘어난 것입니다.
연구센터는 2~4년 전 어린 연어 방류량이
많았고,하천 유수량 증가와 하천 하구 정비
등으로 포획량이 늘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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