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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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지 땅 미끼, 40억대 사기 공무원 체포
예천경찰서는 지난 2007년 말부터 최근까지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 부근 땅을 시세보다 싸게 사 큰 시세차익을 얻게 해주겠다며 모두 18명으로부터 47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예천군청 공무원 권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 씨는 피해자들을 속이는 과정에 입찰공고문 등 공문서를 위조했고, 군...
도성진 2012년 10월 16일 -

대구환경청 상황접수도 늦고 매뉴얼도 어겨
구미 불산 누출사고 당일 사고발생 8분만에 구미시청에 상황이 접수됐지만, 대구지방환경청에는 1시간 15분이 지나서야 상황이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현장에 도착한 대구지방환경청 출동차량에 각종 측정 장비와 중화장비도 있었지만, 사건 발생 22시간이 지난 뒤에야 중화 작업을 하는 등 제 역할을 하지 못 ...
한태연 2012년 10월 16일 -

지자체,지방공기업 채무 대구 전국 6위
행정안전부가 민주통합당 박남춘 의원에게 제출한 부채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시는 2조 340억원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많았고, 경상북도는 1조 5천 여 억원으로 전국에서 8번째였습니다. 지방공기업 부채현황에서도 대구시는 1조 96억원으로 전국에서 6번째를 차지했고. 경북은 3천 491억원으로 13번째를 기록했...
이상원 2012년 10월 16일 -

R]나눔 배려-쪽방 사람들의 새 둥지
◀ANC▶ 쪽방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경제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여력이 없어 자신의 방을 제대로 손 볼 여유조차 없습니다. 이런 쪽방 사람들을 위해 한 기업체 전 임직원이 팔을 걷어부치고 봉사 활동에 나섰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한 사람이 겨우 지나가는 골목을 지나 다다른 대구의 ...
권윤수 2012년 10월 16일 -

4대강 사업이후 멸종위기 야생동물 급감
민주통합당 장하나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멸종 위기종인 삵이 지난 2009년에는 낙동강 유역 31개 공구에서 발견됐지만 지난해 11월 조사에서는 11개 공구에서만 발견됐습니다. 또, 지난 2010년부터 1년 사이에 경남지역 낙동강 유역인 1권역에서 조류와 어류가 각각 15종과 5종이 줄었고 경...
한태연 2012년 10월 16일 -

R]경북TP 수십억원 부당 적립
◀ANC▶ 경북테크노파크가 잇단 비리 의혹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이번에는 연구원들의 인건비를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수십 억 원을 부당하게 적립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취재진이 입수한 경북테크노파크의 내부문건에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연구원들의 ...
심병철 2012년 10월 16일 -

천연물 신약 제2 한약분쟁 되나
대구시 한의사회를 비롯한 한의약 관련단체가 오는 18일 국정감사가 열리는 충북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청 앞에서 총궐기대회를 열고, 천연물 신약 정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한의사회는 한의서나 한약을 원천으로 하는 천연물 신약을 전문의약품으로 등재해 처방권을 의사에게만 준 것은 제약회사와 의사에게 ...
도건협 2012년 10월 16일 -

공공기관이 환경영향평가 협의 위반
정부와 공공기관이 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을 자주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은수미 의원이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부산국토관리청은 대구지방환경청 담당 지역에서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4건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경북개발공사와 한국도로...
한태연 2012년 10월 16일 -

대구국세청,조세 행정소송 패소율 낮아
대구지방국세청이 조세 행정소송에서 진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김현미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방국세청의 조세 행정소송 패소율은 1.4%에 불과했습니다. 올들어 지난 6월까지 행정소송 패소율은 3.2%로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높아졌지만, 전국 평균치 11%보...
서성원 2012년 10월 16일 -

만평]정부의 부당성을 알려야
정부가 국립대학에 대해서 총장직선제를 없애지 않으면 부실대학으로 지정하겠다며 압력을 넣어서 결국 직선제를 모두 폐지 시켰는데, 결국 이에 반발해 경북대교수들이 소송을 시작했다지 뭡니까요. 손창현 경북대교수회 의장은, "직선제를 없애겠다며 정부가 부당하게 학내 문제에 간섭한 것에 대해 교수들이 원천적으로 ...
이태우 2012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