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구미 고추밭에서 불탄 50대 시신 발견
경북 구미에서 불에 탄 50대 남자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구미시 오태동 경부선 철도 주변 고추밭에서 칠곡군 북삼읍 54살 A모 씨가 불에 타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문감식을 통해 A씨의 신원을 확인하고 유족을 상대로 사망전 행적을 조사하는 ...
이상석 2012년 10월 15일 -

도지사-시장,군수 정책간담회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경북지역 23개 시,군의 시장, 군수들은 오늘 경주 신라밀레니엄파크에서 정책 간담회를 엽니다. 간담회에서는 구미 불산 누출사고에 대한 신속한 보상과 지원방안을 비롯해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 FTA 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2013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등 ...
이상원 2012년 10월 15일 -

R]생화를 그대로..보존화 대량생산
◀ANC▶ 전국 최초로 시들지 않는 영원한 꽃 보존화가 봉화에서 대량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생화로 만들어지는 보존화는 국내 화훼 소비촉진과 해외수출 전망을 밝게 하면서 부가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호 영 ◀END▶ 봉화군 한 영농조합법인이 농촌진흥청의 기술이전을 받아 3년만에 개발에 성공한 장미 보...
이호영 2012년 10월 15일 -

R]전국체전, 대구-경북선수단 선전
◀ANC▶ 어느덧 전국체전도 후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해마다 하위권에 맴돌던 대구선수단이 이번 대회 내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전국체전 소식,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해마다 전국체전에서 하위권을 맴돌던 대구시, 종합 순위 3위 안에 들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남자고등부 배영 20...
김은혜 2012년 10월 15일 -

중학생 아파트서 투신 자살
오늘 오전 7시 50분쯤 포항시 대이동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서 중학교 3학년 김모 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이 아파트 19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여자 친구와 헤어진 뒤 고민해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한기민 2012년 10월 15일 -

R]자살학생, 우월반 탈락에 좌절
◀ANC▶ 이런 가운데 며칠전 대구의 한 여고생이 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성적 우수 그룹에서 탈락한게 가장 큰 원인으로 밝혀졌는데, 결국 극심한 경쟁 교육이 또 한 명의 희생자를 낳았습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1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1 이모 양...
도성진 2012년 10월 15일 -

주거환경 나빠질 경우 숙박시설 추가 신축안돼
기존에 숙박업소가 많이 있는 곳이더라도 행정기관이 주거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숙박업소 신축을 허가하지 않은 것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53살 조모씨가 칠곡군수를 상대로 낸 '건축 허가 불허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30여곳의 숙박시설이 이미 영업 중이...
금교신 2012년 10월 15일 -

R]수습책 놓고 시각차 커
◀ANC▶ 구미 불산누출사고와 관련해 정부 지원책이 나오면서 사고수습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피주민의 귀가문제나 주민건강영향조사 등 핵심 사안을 놓고는 여전히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산의 위험을 피해 스스로 집을 떠나온지 10일. 주민들은 기약...
이상석 2012년 10월 15일 -

장미란 "10년 연속 3관왕, 큰 영광"
역도영웅 장미란 선수가 오늘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전국체전 역도 여자일반부 75㎏이상 급에서 인상 121㎏, 용상 155㎏, 합계 276㎏으로 3개의 금메달을 땄습니다. 이로써 장미란은 2003년 84회 전국체전부터 10년 연속 3관왕 자리를 지켰습니다. 장미란은 "10년 연속 3관왕을 꼭 달성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며 "국내 가장...
이태우 2012년 10월 15일 -

R]'학생 자살 도시' 이유 있다
◀ANC▶ 대구시 교육청은 전국체전 때문에 이번 국정감사에서 빠졌습니다. 하지만 열달새 학생 11명이 목숨을 끊었는데, 시교육청이 국감을 받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국회의원들조차 비판의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여] 대구가 '학생자살 도시'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것은 경쟁적이고 억압적인 교육 정책 때문이라는 ...
이태우 2012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