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0분쯤
포항시 대이동의 한 아파트 앞 화단에서
중학교 3학년 김모 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이 아파트 19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여자 친구와 헤어진 뒤
고민해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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