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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생화를 그대로..보존화 대량생산

이호영 기자 입력 2012-10-15 16:47:20 조회수 1

◀ANC▶

전국 최초로 시들지 않는 영원한 꽃
보존화가 봉화에서 대량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생화로 만들어지는 보존화는 국내 화훼 소비촉진과 해외수출 전망을 밝게 하면서
부가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호 영
◀END▶



봉화군 한 영농조합법인이
농촌진흥청의 기술이전을 받아 3년만에
개발에 성공한 장미 보존화입니다.

생화를 그대로 특수처리한 이 보존화는
신선한 꽃과 같은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

◀INT▶박지훈 대표/꽃내플라워 영농조합법인 ---2-3년동안 보존할 수 있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꽃, 프리저브드 플라워라
불리는 이 보존화는 가장 아름답게 핀 생화를
특수보존액으로 탈색과 착색,건조 과정을 거쳐
장시간 보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보존화는
웨딩소품이나 꽃바구니,실내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고 각종 꽃 작품도 가능해
쓰임새가 무궁무진합니다.

(s/s)이같은 보존화는 그동안
일본에서 대부분 수입해 사용해왔습니다.
봉화에서 대량생산됨으로써 국내시장은 물론
수출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INT▶김성용 담당/봉화군농업기술센터
일본,러시아 등에 수출될 것이다..

봉화보존화는 수입가격의 절반에도 되지않는
개당 3천원 정도에 판매될 예정으로
수입대체효과와 함께 생화시장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이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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