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경기로 대구 도심과 수성구 일대에서
오늘과 내일 교통이 통제됩니다.
남녀 트라이애슬론 경기가 열리는 오늘은
수성못에서 두산오거리, 상동네거리와
신천동로 상동교- 희망교 구간에서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낮 12시 반부터 3시간동안
통행이 전면 차단됩니다.
마라톤 경기가 열리는 내일은
오전 7시 반부터 오전 11시까지
종각네거리와 청구네거리, 두산오거리와
상동네거리를 거쳐 중앙네거리 구간에서
교통통제를 합니다.
대구시는 마라톤 선두가 도착할 때
도로를 막고 마지막 선수가 지나가면
해제하는 방식으로 경기 진행 방향의
편도 2차로만 통제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다.
교통통제 시간에 시내버스는
다른 구간으로 우회해서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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