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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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휴직 중 경찰관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4시 쯤 대구시 북구 매천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대구의 한 경찰서 소속 40살 김모 경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해 함께 살던 어머니를 여읜 뒤 우울증으로 휴직에 들어간 상태였고, 아파트에서 발견된 수첩에선 "살기 힘들다"는 등 처지를 비관하는 글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
도성진 2013년 01월 18일 -

밤 사이 화재 잇따라
밤 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5분 쯤 대구 매천동의 한 아파트 1층에 불이 나 39살 김모 씨가 안방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내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거실에서 "살기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현장감식을 하는 한편, 정...
권윤수 2013년 01월 18일 -

R]독감 유행...예방접종 서둘러야
◀ANC▶ 계절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독감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독감 유행 주의보도 발령됐는데, 노인과 영유아들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하셔야 겠습니다. 엄지원 기잡니다. ◀END▶ ◀VCR▶ 현재 국내에 돌고있는 독감 바이러스는 H1N1형으로, 미국과 중국의 바이러스와는 다르고, 증상도 더 약합니다. 하지만...
엄지원 2013년 01월 17일 -

수배자에게 돈 받은 경찰 체포
대구지방 검찰청은 수배중인 피의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대구 모 경찰서 지구대 소속 44살 김모 경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경사는 지난 2011년을 전후해 경찰서 형사계에 근무하면서 수배 중이던 피의자에게서 수백만원의 돈을 받고 도피에 도움을 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13년 01월 17일 -

R]허위로 자기무고한 조폭 무더기 검거
◀ANC▶ 대구를 떠나 연고가 없는 다른 지역 교도소로 옮겨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신을 허위로 무고하도록 시킨 조직폭력배들과 이들을 도운 무고사범들이 처음으로 적발됐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은 신암동파 행동대원 45살 정모씨 등 7명을 자신을 무고하도록 교사한 ...
금교신 2013년 01월 17일 -

지난 해 노로바이러스 검출 급증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검출 건수가 지난 해 크게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해 발생한 수인성이나 식품 매개 질환의 원인균을 조사한 결과 노로 바이러스가 49건으로 한 해 전보다 89% 늘었습니다. 원인이 밝혀진 질환 가운데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질환이 3분의 1을 차지해 가장 많았고, 병원성 대...
도건협 2013년 01월 17일 -

R]산불진화용 급수확보에 비상
◀ANC▶ 계속된 혹한에 산림당국이 급수원을 확보하지 못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부분의 저수지가 완전히 얼어 산불진화용 헬기가 출동해도 물을 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영주시 순흥 저수지. 저수지 얼음두께가 평균 30cm를 넘어 사람의 힘으로는 깰 수 없...
이호영 2013년 01월 17일 -

지난해 대구경북 수출실적 사상 최고 기록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실적이 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실적은 반도체와 기계류 등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 해 전에 비해 1% 증가한 590억 9천 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실적은 한 해 전에 비해 13% 줄어든 235억 3천 만 달러...
서성원 2013년 01월 17일 -

R]울릉 여객선 변경 추진..주민 반발
◀ANC▶ 대아고속이 포항-울릉 정기여객선과 강원도 묵호- 울릉 여객선을 바꿔 투입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릉 주민들은 생활권이 포항인데 운항 시간이 크게 늘어나 불편이 크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아고속해운이 포항-울릉 항로에 운항하는 정기여객선 썬플라워호. 선사...
임재국 2013년 01월 17일 -

청소업체 관리부실 북구청 6명 징계
대구시가 북구청의 청소대행업체 관리 부실에 대해 감사를 벌여 담당자 1명 경징계, 5명 훈계 및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감사 결과 북구청은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을 따르지 않았고 이 사실을 인지했으면서도 지도·감독의 역할을 수행하지 않은 점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대구 참여연대는 "대구시 감사 결과...
권윤수 2013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