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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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 구미역사 정상화 방안 제시
구미 지역구의 심학봉 의원이 10년 가까이 불법 건축물 상태로 있는 구미복합역사의 정상화 방안을 제시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심 의원은 역사의 용도변경을 통해 주차수요를 줄여 건축물 사용승인을 먼저 받고, 지하주차장은 별도로 법적 분쟁이 끝나면 공사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
이상석 2012년 11월 22일 -

임금체불 해결 요구하며 계명대서 농성
계성고등학교 신축공사 중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계명대학교 총장실 앞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10여명의 근로자들은 오늘 오후 총장실 앞에서 피켓을 들고 "재단법인 이사 3명 중 한 사람인 계대 총장이 임금체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권윤수 2012년 11월 22일 -

R]섹션 아이토크-유아 게임중독
◀ANC▶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사용이 늘면서 이런 기기를 쓰는 나이대도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유아들이 게임 중독에 빠지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는데요. 아이토크, 오늘은 유아 게임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가정에서 아이들이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갖고 ...
권윤수 2012년 11월 22일 -

R]학교 CCTV..효율적인 통합관제 필요
◀ANC▶ 요즘 학교마다 CCTV가 설치돼 있습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선데, 예방 효과는 그다지 없는 것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감시할 인력이 없어서 문제가 터지고 나면 증거 용도로만 쓰이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석진 주차장은 물론 복도까지 CCTV가 설치돼 오가는 사람들의 ...
김은혜 2012년 11월 22일 -

R]버스 운행중단 사태, 고비 넘겨
◀ANC▶ 버스업계가 오늘 운행 중단을 예고했지만, 대구시내버스는 정상 운행됐습니다. 하지만 경북은 새벽 한 때 버스 운행이 잠시 중단됐습니다. 여] 여,야가 관계 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미루면서 다행히 운행 중단 대란은 막았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버스업계의 운행 중단 선...
권윤수 2012년 11월 22일 -

대구 땅값 소폭 상승 거래량도 증가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대구 지역의 땅값은 전월 대비 0.12%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0.06%를 웃돌았고 경북도 0.11%를 나타냈습니다 지난 달 토지 거래량은 8천 716필지 215만제곱미터가 거래돼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9천 제곱미터가 늘었고 땅 값도 소폭 올랐습니다. 대구지역에서 가장 땅값이 많이 오른 지역...
금교신 2012년 11월 22일 -

철받침대 절도로 수리중 집 무너져
수리 중인 집을 지탱해 온 철받침대를 누군가 훔쳐가는 바람에 집이 무너지는 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20일 밤 사이 경주시 탑동 58살 정 모씨의 한옥을 수리하기 위해 설치된 철받침대 백여 개 가운데 40여 개가 도난당하고 집 전체가 무너졌습니다. 경찰은 영세 고물상이나 건축업 종사자들에 의해 저질러졌을 가능성이 높...
2012년 11월 22일 -

민주통합당 경북지역 정책공약 내놔
연말 대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이 경북지역 정책 공약을 내놨습니다. 지방분권 강화와 낙동강 생명벨트 구현, 남부권 신공항 재추진, 경북형 일자리 창출, 지방대 강화 등인데, 문재인 후보의 대선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박봉규 전 대구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출향인사와, 지역 문화...
서성원 2012년 11월 22일 -

형 선거 도운 선거 총괄책에 실형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4.11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형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에게 돈을 주고 선거 운동을 관리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백모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추징금 13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백씨가 주도적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고 자원봉사자 상당수가 사법처리를 받게 하는 등 죄질이 나...
금교신 2012년 11월 22일 -

대구 검찰청에 전국 최초로 임산부 휴식공간 생겨
전국 검찰 가운데 최초로 대구 검찰청사에 임산부를 위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대구 검찰청이 본관 건물 4층에 마련한 '다솜방'은 임산부가 편히 쉬면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구 검찰청은 대구의 경우 해마다 30여명의 여직원이 출산과 육아를 위해 휴직하고 있다면서, 직장내 모...
금교신 2012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