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찰 가운데 최초로 대구 검찰청사에
임산부를 위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대구 검찰청이 본관 건물 4층에 마련한
'다솜방'은 임산부가 편히 쉬면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구 검찰청은 대구의 경우 해마다 30여명의
여직원이 출산과 육아를 위해 휴직하고
있다면서, 직장내 모성보호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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