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대구 지역의 땅값은
전월 대비 0.12%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0.06%를 웃돌았고 경북도 0.11%를 나타냈습니다
지난 달 토지 거래량은 8천 716필지
215만제곱미터가 거래돼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9천 제곱미터가 늘었고
땅 값도 소폭 올랐습니다.
대구지역에서 가장 땅값이 많이 오른 지역은
지하철 1호선 연장 등
개발 호재가 있었던 달성군으로
전국 3위의 지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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