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지역구의 심학봉 의원이
10년 가까이 불법 건축물 상태로 있는
구미복합역사의 정상화 방안을 제시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심 의원은 역사의 용도변경을 통해
주차수요를 줄여 건축물 사용승인을 먼저 받고,
지하주차장은 별도로 법적 분쟁이 끝나면
공사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공사가 지난 1일
역사의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 심의요청을
한 만큼 내년초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구미복합역사는
지하주차장이 민간운영대행사측과
한국철도공사간의 법적 다툼으로 완공이 안돼
불법 건축물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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