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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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북구청 청소행정 난맥상 드러나
◀ANC▶ 대구 북구청의 청소용역업체가 환경미화원을 적게 고용하는 수법으로 임금을 가로챈 의혹, 지난해 이 시간을 통해 보도해드렸습니다. 대구시의 감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여] 환경미화원들의 점심값까지 가로챘다고 하는데, 벼룩의 간을 빼먹는다는 말 이럴때 쓰는건가 봅니다. 도건협 기자의 보돕니다. ◀...
도건협 2013년 01월 17일 -

보조금 편취 총장 등 10명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국고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대구공업대학교 이모 총장을 비롯해 처장 등 6명을 구속기소하고 과장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총장 등은 지난 2011년 취업하지 않은 학생들을 취업한 것처럼 위장하는 수법으로 국고보조금 22억 9천여만원을 교부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한태연 2013년 01월 17일 -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추진 운동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25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대구권 주민설명회가 열립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달 28일 실무협의회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팔공산의 국립공원 승격에 관한 공동연구 등에 협력하기로 했...
심병철 2013년 01월 17일 -

중부내륙권 철도관광벨트 구축 협약
봉화 분천역을 중심으로 한 중부내륙권 철도관광벨트사업이 추진돼 지역 관광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이 예상됩니다. 철도관광벨트 구축사업은 서울역을 출발해 봉화, 영주를 도는 257.2km의 백두대간 순환열차와 봉화 분천역을 거점으로 승부역과 철암역을 도는 27.2km의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운행하는 것입니다. 특히 백두...
이호영 2013년 01월 17일 -

경북콘텐츠진흥원 새청사 입주 차질
작년 6월 시공업체의 부도로 공사가 늦어졌던 안동의 경북 콘텐츠진흥원 신축청사가 겨우 완공됐지만, 엘리베이터 공사대금 문제로 또다시 입주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시공업체의 부도로 공사비 8천7백만원을 받지 못하게 되자, 안동시를 상대로 공사대금 청구소송을 제기하고엘리베이터 가동도 중단시켰...
정윤호 2013년 01월 17일 -

대구 문화기반시설 전국 4위,전문인력은 최하위
대구의 문화기반시설은 전국에서 4번째로 잘 갖춰져 있는 반면, 관련 전문인력은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예술회관 등 대구지역 문화기반시설은 7개 대도시 가운데 4번째로 많습니다. 그러나 박물관에 근무하는 인력은 평균 21명으로 전국 평균 27명에 못 미치...
심병철 2013년 01월 17일 -

감사원 경북TP에 대한 감사 착수
감사원이 경북테크노파크에 감사반을 투입해 지식경제부의 감사지적 사항과 그 동안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 등을 중심으로 예비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감사원은 28일부터 2월 말까지 한달 동안 경북테크노파크에 대한 본감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대구MBC의 테크노파크 비리에 대한 집중 보도로 국회 ...
심병철 2013년 01월 17일 -

지난해 연말정산 과다공제자로부터 293억원 추징
국세청이 지난해 연말정산 과다공제자로부터 293억원을 추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연말정산 적정여부를 점검해 소득기준 초과 부양가족 공제 등 과다공제자 3만 8천여 명으로 293억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부금 부당공제자 만 6천 명으로부터는 140억원을 추징하고 15개 기부금 단체를 고발...
서성원 2013년 01월 17일 -

5급 공채시험 평균 경쟁률 32.4대 1
올해 5급 공채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32.4대 1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올해 5급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받은 결과 380명 모집에 만 2천 330명이 지원해 평균 3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이 38.2대 1로 가장 높았고, 외무직과 기술직군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1차 필기시험은 다음 달 2일 대...
서성원 2013년 01월 17일 -

"천연신약물 정책 철회" 한의원 집단휴진
정부의 천연물 신약 정책에 항의해 한의사들이 서울에서 열리는 총궐기대회에 참가함에 따라 오늘 하루 대구 경북지역 한의원들도 집단 휴진을 했습니다. 대구시 한의사회 비상대책위원회는 한약을 캡슐에 담은 것에 불과한 천연물 신약은 거대 자본인 제약회사의 이득을 위한 것이라며 정부 정책의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
도건협 2013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