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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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 일자리 6만 4천 개 창출 목표
경상북도는 올해 일자리 6만 4천 개 창출을 목표로 한 청년실업 해소대책을 추진합니다. 공격적·맞춤형 투자유치로 6조원을 달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실력이 우선되는 일자리 창출, 정규직으로 이어지는 실속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또 청년무역사관학교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부족한 무역 전문 인력을 양성하...
박재형 2013년 01월 17일 -

대구시 해외전시회 참가 기업에 지원
대구시는 지역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전시회에 참여하는 기업에게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수출선도기업 육성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펴기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합니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본사나 공장이 있는 중소 제조기업 가운데 업체 단독으로 해외전시회에 27제곱미...
심병철 2013년 01월 17일 -

대구지역 노인 결재수단 1위는 현금
대구지역 60세 이상 노인의 결재수단 1위는 아직 현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가 지난해 11월 60세 이상 노인 860여 명을 대상으로 소비생활과 안전의식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결재수단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73.4%가 현금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신용카드 소지자는 조사 대상자의 44.2%로 나...
심병철 2013년 01월 17일 -

R]섹션아이토크-영유아 예방접종비 지원 확대
◀ANC▶ 보건소에서만 무료로 맞힐수 있었던 영유아 필수 예방접종을 올해부터는 대구시내 병·의원에서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아이토크, 오늘은 확대된 예방접종비 지원과 예방접종 관리 요령에 대해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BCG라 불리는 결핵 예방접종를 비롯한 필수 접종은 ...
권윤수 2013년 01월 17일 -

민주통합당 경북도당 "지방선거 철저 준비"
민주통합당 경북도당은 올 한해를 '내년 지방선거를 철저하게 준비하는 해'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직장인 당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위해 직장인 위원회를 운영하는 한편, 지방선거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경쟁력 있는 출마자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서성원 2013년 01월 17일 -

소비도시 대구, 제조업 도시로 변신 중
전통적인 소비도시로 알려졌던 대구가 제조업의 비중이 커지면서 제조업 도시로 산업구조가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지역총생산에서 제조업 비중이 22.9%로 전년인 2010년의 21.4% 보다 1.5% 포인트 높아졌고, 19.1%를 보인 2008년 이후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조...
심병철 2013년 01월 17일 -

R]유독물 취급사업장 형식적 합동점검
◀ANC▶ 구미 불산사고에 이어 상주에서 염산누출사고가 일어나는 등 유독물과 관련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유독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해 합동점검을 벌이고 있는데,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걸까요? 이상원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 2공단의 한 반도체 생산공장. 점검반이 황산...
이상원 2013년 01월 17일 -

분실된 수표 사용한 혐의 2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길거리에서 주운 가방 안에 있는 지갑에서 10만원권 자기앞 수표 수표 6장을 를 빼내 달서구 일대 편의점 등지에서 사용한 혐의로 27살 신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씨는 가방을 주운 뒤 경찰서에 인계했지만, 밀린 월세를 갚으려고 지갑 안에 있던 수표 8장 중 6장을 빼냈다고 경찰에 진술했...
김은혜 2013년 01월 17일 -

달서구, 교복나누기 운동 전개
졸업, 입학철을 앞두고 교복 나누기 운동이 전개됩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다음달까지 입지 않는 교복을 기증받아 수선한 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스마일링 교복나누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교복 기증은 월성, 본동, 상인 복지관에서 받는데, 수선을 거쳐 다음달 23, 24일 이틀 동안 아름다운 가게 월성점에서 1점 당 천...
김은혜 2013년 01월 17일 -

R]고령화, 성비 불균형 예측..정책 대비 필요
◀ANC▶ 앞으로 20년 뒤 쯤 대구,경북지역은 물론 우리나라 총인구가 최정점을 지난 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가능 인구는 적어지는 반면 노인부양비는 급증하고 결혼 적령기 남녀 성비의 불균형도 심각할 것으로 예상돼 대비가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 입법조사처가...
김은혜 2013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