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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콘텐츠진흥원 새청사 입주 차질

정윤호 기자 입력 2013-01-17 11:33:49 조회수 1

작년 6월 시공업체의 부도로 공사가 늦어졌던
안동의 경북 콘텐츠진흥원 신축청사가
겨우 완공됐지만, 엘리베이터 공사대금 문제로 또다시 입주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시공업체의 부도로
공사비 8천7백만원을 받지 못하게 되자,
안동시를 상대로 공사대금 청구소송을 제기하고엘리베이터 가동도 중단시켰습니다.

안동시는 이에 대해 엘리베이터 공사비는
시공 업체에 이미 지급됐기 때문에
지급의무가 없다며 현대측을 형사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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