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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 떨어져 연휴기간에도 안 더울 듯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어제보다 기온이 뚝 떨어져 다소 추운 느낌마저 들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13.7도로 어제보다 4도 가까이 떨어진 데 이어 오늘 낮 최고기온도 대구 22도 울진 24도등으로 어제보다 6도 가량이나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부처님 오신날인 내일은 대구경북지방 구름 ...
최고현 2013년 05월 16일 -

R]LTE연결-부처님 오신날 전야 표정
◀ANC▶ 내일은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다양한 봉축행사 준비로 각 사찰마다 오늘밤 많이 분주한 모습인데요, LTE로 대구의 한 사찰을 연결해서 현장의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김은혜 기자, 전해주세요. ◀END▶ ◀VCR▶ 네, 저는 지금 대구시 봉덕동에 있는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에 나와 있습니다. 불교...
김은혜 2013년 05월 16일 -

만평]공로연수제 폐지
지방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근 3년 동안 공로연수제라는 명목으로 경상북도의 정년퇴직 대상 공무원들에게 25억 4천 만원의 예산이 지급된 것을 두고 예산 낭비와 업무 공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경상북도의회 김영식 의원, "공로연수제도가 중앙부처에서는 거의 사라졌고 체계화된 연수프로그램도 없는 실...
박재형 2013년 05월 16일 -

정지 상태에 계속 운영한 원장 자격 취소
대구 동구청은 보조금 부정 수급과 어린이 관리 소홀 등으로 4월부터 석달 동안 원장 자격 정지 상태에서 어린이집을 계속 운영하다 적발된 동구의 모 어린이집 원장에 대해 다음 달 중 원장 자격을 취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영업 정지 처분을 함께 내리기로 하고 현재 맡겨지고 있는 어린이들을 다른 어린이집에...
권윤수 2013년 05월 16일 -

성매매 미끼 강도행각, 여중생 대학생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새벽 스마트폰 채팅으로 알게된 남성을 성관계를 하자며 대구의 한 모텔로 유인한 뒤 70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대학생 19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여중생 14살 이모 양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같은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
도성진 2013년 05월 16일 -

빌라털이범, 피해자와 시민이 추격 끝에 붙잡아
지난 8일 저녁 7시 4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의 모 빌라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던 28살 임모씨가 빌라주인 34살 김 모 씨에 발각돼 달아나다 김씨와 길가던 38살 양모 씨가 추격끝에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양 씨 등 두 명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21일...
한태연 2013년 05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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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아양아트센터명칭변경기념-팔공산·금호강전 / ~19일까지, 아양아트센터 전시실 (모집) * 가사 관리사 기능훈련교육생 모집 / 대구여성노동자회, 428-6339 * 실내 환경미화원 무료교육 / ~23일까지 접수, 달서여성인력개발센터(285-1331)
2013년 05월 16일 -

주차된 차에서 상습 절도..3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월 대구의 한 골목길에 주차된 차에서 통장 등을 훔쳐 인근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100만원을 인출하는 등 20여 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를 털어 2천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박씨가 훔친 귀금속 등을 사들인 37살 신모 씨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
도성진 2013년 05월 16일 -

R]항공사 안일한 대처 승객들 불편 가중
◀ANC▶ 어젯밤 대구국제공항의 항공기가 결항되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예약변경 등 항공사가 필요한 조치를 제 때 해주지 않고 늑장대응하면서 승객들이 거센 항의가 이어졌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 대구국제공항 대합실. 자정이 가까워오는 늦은 시간이지만 수 십명의 ...
양관희 2013년 05월 16일 -

R]획일적 평가 시스템에 멍드는 교단
◀ANC▶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군사부일체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스승의 은혜는 임금이나 부모와도 같다고 우리 조상들은 높이 여겼는데요. 하지만 요즘 많은 교사들은 스스로를 스승이 아닌 월급쟁이 근로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여] 획일적인 평가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점수 맞추기에 급급해 스승의 길은 옛말...
금교신 2013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