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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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영어교사 편의점서 강도짓…카지노서 탕진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1일 밤 10시 반 쯤 경산의 한 편의점에 두건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들어가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한 뒤 현금 60만원과 담배 10여갑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미국인 원어민 교사 27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범행 다음날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찾아 빼앗은 돈으로 20만원 어치 카지노칩를 구...
한태연 2013년 05월 15일 -

대구노동청, 임금체불 커피전문점 수사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 대구 청년유니온이 제출한 대구지역 커피전문점의 임금체불 관련 고발장을 토대로 이들 사업장을 수사한 뒤 위반사항을 확인하는대로 사법처리 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청은 이와 함께 청소년 아르바이트생의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퇴직 전문인력으로 구성한 '청소년 근로조건 지킴이' 활동도 강화...
한태연 2013년 05월 15일 -

성폭력 피해자 연령 낮아져
조원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천 90여 건 가운데 피해자가 15세 이하인 경우가 159건으로 14.6%를 차지해 한 해 전보다 38건 늘었고 비중도 1.1% 높아졌습니다. 성폭력 범죄자의 연령도 낮아져 19세 이하가 대구는 158명에 16.9% 경북은 108명에 13.7%를 차지해 한...
서성원 2013년 05월 15일 -

세계물포럼 킥오프회의 오늘 폐막
2015년 제 7차 세계물포럼의 사전 준비행사인 '킥 오프회의'가 오늘 로드맵 발표와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틀째인 오늘 회의에서는 물 문제와 관련한 과정별 설계 및 기대 성과, 로고와 슬로건에 대한 그룹 토의를 비롯해 지역별·정치적 과제 등의 그룹 토의가 이어졌습니다.
박재형 2013년 05월 15일 -

대구 고용상황 나홀로 뒷걸음
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을 보면 대구의 지난 달 취업자는 119만 6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오히려 6천 명, 0.5% 감소했습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 전체로는 취업자가 34만 5천 명 늘어, 석 달만에 취업자 수가 30만 명을 넘었습니다. 대구의 4월 경제활동 인구도 123만 5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
이태우 2013년 05월 15일 -

대구시,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나서
대구시가 장애인의 정보생활 지원을 위한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을 펼칩니다. 이 사업은 보조기기 가격의 80%를 지원해주는 것으로 지원 대상자는 180여 명, 보급 품목은 독서확대기와 특수마우스, 영상전화기 등 장애 유형별 정보통신 보조기기 78가지입니다. 신청은 오늘부터 오는 7월 12일까지 받습니다.
서성원 2013년 05월 15일 -

도시철도 하양연장 경산시민 서명록 중앙에 전달
경산시는 지난달 11일부터 보름 동안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기원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시민들의 1호선 하양연장 염원을 담은 서명록을 최영조 경산시장이 기획재정부에 전달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은 대학생과 근로자 10만 여명의 출퇴근 통학 편의, 상습 정체 개선, 지역 균형발전 등에 큰 도움...
박재형 2013년 05월 15일 -

달성군 공무원 수천만원 횡령...직위해제
감사원은 최근 달성군청 소속 8급 직원 46살 이모 씨가 급여 관리 프로그램을 조작해 공금 2천여만원을 횡령한 정황을 포착하고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년 동안 급여담당 업무를 맡으면서 자신의 호봉 조작과 시간외, 가족수당 등을 부풀려 빼돌리는 수법으로 공금을 횡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
한태연 2013년 05월 15일 -

DGB와 함께하는 중소기업 손톱 밑 가시 힐링 선포식
DGB와 함께하는 중소기업 손톱 밑 가시 힐링 선포식이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관계자와 중소기업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대구은행에서 열려 중소기업 대출때 부당한 담보와 보증 요구, 차별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동반성장과 중소기업 성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여러 문제를 함께 풀기 위해 노력...
이태우 2013년 05월 15일 -

투자금.보험금 상습 갈취 조폭 6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8월 인터넷 게임머니 판매사업을 한다며 33살 이모 씨 등 5명을 속여, 투자금 천 300만원을 가로채고, 무면허 교통사고를 낸 종업원 대신 조사를 받아 범인을 도피하게 한 혐의로 향촌동파 행동대원 27살 최 모 씨를 구속하고 조직폭력배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12월 ...
한태연 2013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