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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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앞두고 화재 특별경계근무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관계당국이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근무를 합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오늘부터 18일까지 사흘동안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만 5천여 명을 동원해 화재 특별 경계근무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찰 23곳에는 소방차 27대와 소방공무원 120여 명을 근접 배치해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로 했...
서성원 2013년 05월 16일 -

19대 국회의원 공약이행률 15%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경북지역 19대 지역구 국회의원의 총선공약 이행정보를 분석한 결과 총 144건의 공약가운데 21건이 완료돼 공약이행률은 15%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공약은 113건으로 78%, 보류나 폐기된 것은 없었고, 7%는 사업시기가 안 된 공약입니다. 경북에서 공약정보를 공개한 의원은 강석호, ...
정윤호 2013년 05월 16일 -

경북 도로구조 개선사업 예산낭비 우려 커
경상북도가 도로 구조 개선 사업의 지도,감독을 부실하게 해 감사원으로부터 주의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3년간 진행한 경북의 급경사 구간 도로 개선 사업 109곳 가운데 82곳이 관계기관과의 사전 심의 협의 없이 진행됐다며 경상북도에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감사원은 경상북도가 지방경찰청이나 교통공단 등 전...
2013년 05월 16일 -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남해안 일부지역 바닷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관계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해수 온도가 상승하고 있어 지난해처럼 이 달쯤 첫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간질환자나 알코올중독자,만성질환자 등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서성원 2013년 05월 16일 -

R]커피전문점 '주휴수당' 29억원 체불
◀ANC▶ 대구문화방송이 최근 집중보도한 커피전문점의 임금체불 실태가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6대 커피전문점이 체불한 '주휴수당'만 29억원을 넘는다는 주장이 한 청년 시민단체에 의해 제기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하루 8시간씩, 여섯 ...
도성진 2013년 05월 16일 -

석가탄신일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근무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산불방지를 위한 특별근무가 이뤄집니다. 경상북도는 당초 어제까지였던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기간을 오는 19일까지로 연장해 특별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특히 이 시기에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부는 만큼 무단 입산자의 산나물 채취 행위를 차단하는 등 산불예방에 힘쓸 계획...
서성원 2013년 05월 16일 -

환자 동의없이 부재자 신고한 병원관계자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환자의 동의 없이 37명의 환자를 부재자로 거짓 신고한 대구의 한 요양병원 부원장 45살 A씨에 대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어 죄가 무겁지만 실제 투표로 이어지지 않았고 공무원 등으로부터 투표율을 높여달라는 부탁을 받고 범행...
금교신 2013년 05월 16일 -

새마을금고서 외국인여성 현금훔쳐 달아나..경찰수사
대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외국인여성이 직원들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현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새마을금고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외국인 여성이 일련번호가 TT로 시작되는 5만원권으로 바꿔달라고 요구한 뒤 직원이 지폐 ...
김은혜 2013년 05월 16일 -

전국생활대축전, 자원봉사자 배치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동시는 자원봉사자 670명에 대한 업무분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경기장 안내와 급수, 환경, 입.퇴장 관리, 응급의료 등 각 분야에서 담당 공무원과 함께 활동합니다. 안동시는 특히 시청공무원 50명도 자원봉사자로 배치해 장애인 선수들을 지원하도록...
정윤호 2013년 05월 16일 -

심상정의원,영양댐 건설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진보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영양댐 건설을 통해 180km 떨어진 경산시에 용수를 공급한다는 계획은 실효성이 떨어지고, 환경부도 영양댐 건설 불가 의견을 냈다며 댐건설 게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국토해양부와 영양군수가 댐 건설을 강행할 경우 반대주민들과 함께 영양댐 백지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
성낙위 2013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