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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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정동진 프로젝트 가시화
◀ANC▶ 영덕군이 축산항을 '신 정동진'으로 이름 붙이고, 본격적인 개발에 나섭니다. 복합 해양 관광단지로 만들겠다는 건데, 6백억원이 넘는 예산이 관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출범한 세종시와 같은 위도의 정동쪽끝인 영덕 축산항입니다. 죽도산 전망대 아래로 푸른 바다와 항구...
임재국 2013년 05월 20일 -

R]엔저현상 극복 관계기관 대책회의
◀ANC▶ 일본 엔화 가치가 떨어지는 엔저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급기야 대구시와 수출 지원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대구경북 수출 실적 가운데 대 일본 수출실적이 한 해 전 같은 때보다 20% 나 줄어들었습니...
이상원 2013년 05월 20일 -

중국산 섞인 잡곡, 국산이라 속여 학교에 납품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2011년 11월부터 1년 동안 중국산 콩과 참깨 등을 사들여 국산과 섞은 뒤, 모 지역 농협 포장지와 똑같은 포장지로 포장해 대구·경북 지역 초·중·고등학교 700여 곳과 유치원과 병원 등 모두 750여 군데에 납품한 혐의로 곡물 유통업자 45살 김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
권윤수 2013년 05월 20일 -

R]도청 이전터 개발 제자리 걸음 벗어나나 ?
◀ANC▶ 대구에 있는 경북도청이 내년 말에 안동과 예천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도청이야 떠나고 나면 그만이겠지만, 대구시는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여] 이전하고 남은 지금의 경북도청 터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에 대해 아직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
서성원 2013년 05월 20일 -

한-이스라엘 자동차산업 협력포럼 열려
'한국-이스라엘 자동차 산업 협력포럼'이 이스라엘 자동차 관련 기업,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인 투자환경 소개와 현대자동차 부품 구매정책과 구매 과정 소개 등과 함께 양국 기업 협력 파트너 발굴을 위...
서성원 2013년 05월 20일 -

성년의 날 행사 곳곳에서 열려
제 41회 성년의 날을 맞아 구미 유림회가 인동향교에서 성년의 날 행사를 갖고 전통 성연 관례 의식을 열었습니다. 안동대 구내 역동서원에서도 성년의 날 행사가 열려 남여대학생 70명이 관례와 계례를 올렸습니다. 포항시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내외국인 대학생과 해양경찰서 의경 등 40명이 화관을 쓰고 성년으로 사회적, ...
2013년 05월 20일 -

영주댐 담수 내년 5월 말로 연기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건설단은 상류지역 이주민들이 제 때 이사를 하지 않아 당초 이달말로 예정됐던 담수를 하지 못하고 일 년정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말 완공 예정인 영주댐은 총 저수량 1억 8천만톤 규모로 안동댐의 7분의 1수준이지만 내성천과 낙동강의 홍수조절과 깨끗한 물공급에 도움이 기대됩니다
이호영 2013년 05월 20일 -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실태 전수조사
공공건물과 공중이용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실태 전수조사가 각 시군별로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지난 98년 4월 11일 이후 신축이나 증축, 개축된 건물을 대상으로 주출입구 접근로와 승강기 등 내부시설과 점자블록 유도 및 안내시설 등을 조사합니다. 각 시군은 이번 조사에서 편의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시설...
정윤호 2013년 05월 20일 -

소송문제로 홧김에 방화..50대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새벽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한 빌라 1층 계단에서 폐지에 불을 지른 혐의로 53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건물주 50살 정모 씨와 땅 문제로 소송을 진행 중이었는데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불로 자전거가 타고 건물 벽을 그을려 소방서 추...
양관희 2013년 05월 20일 -

송전탑 공사 재개 방침에 주민들 반발
청도 45킬로볼트 송전탑 반대 공동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한전이 주민 동의 없이 공사를 다시 시작하는 것은 주민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전쟁선포와 다름없다며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그동안 한전이 일부 주민들을 매수해 마을공동체를 파괴했다며 주민들의 요구대로 해당 송전탑 대신 지중...
한태연 2013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