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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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4년 선고
자신을 진료한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2월, 자신이 다니던 한 정신과 의원에서 진료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3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박씨는 의사가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해...
김은혜 2013년 07월 23일 -

R]문화계 소식-불금 프로젝트
◀ANC▶ 주5일 근무제가 정착하면서 금요일 밤은 주말의 시작으로 자리 잡았죠. 젊은 층들 사이에서는 언제부턴가 '불타는 금요일 밤- 불금'을 즐기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건전한 불금을 위한 참신한 공연이 기획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알찬 불금 프로젝트로 지역 문화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젊은 문화...
2013년 07월 23일 -

대구지검, 경찰과 릴레이 간담회
대구지방검찰청이 경찰과의 업무 협조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최근 대구,경북 경찰청 수뇌부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최재경 검사장을 비롯한 검찰 간부들은 지난 3일과 9일 경북경찰청과 대구경찰청 간부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 사건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성폭력과 가정...
윤태호 2013년 07월 23일 -

만평]문화가 대세
경상북도가 지역에 산재해 있는 많은 문화자원을 발굴해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육성하고, 중국과 일본 등 동북아 및 지역의 히스토리를 발굴해 지속적인 '히스토리 페스티벌 장기 플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경상북도 송경창 문화관광체육국장, "안동 및 북부지역 일원은 경북의 정체성인 유교문화 및 독립운동 정...
박재형 2013년 07월 23일 -

선관위,김천시의원 홍보성 신문 배부 3명 고발
시의원 홍보성 신문을 배부한 신문사대표와 시의원 2명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경북 선관위는 지난달 3차례에 걸쳐 김천 시의원 3명의 인터뷰가 실린 홍보성 기사를 게재하고, 평상시보다 많은 신문부수를 발행해 시의원들 지역구에 배부한 김천지역 신문사 대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홍보성 기사에 대한 대가로...
도성진 2013년 07월 23일 -

R]마트,백화점...자동문 안전사고 '주의'
◀ANC▶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가보면 편리하다는 이유로 자동문을 많이 쓰는데요. 종종 센서가 사람을 인식하지 못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잡니다. ◀END▶ ◀VCR▶ 이틀 전, 안동에 사는 30대 우 모 씨는 대형마트에서 자동문 아랫쪽 틈에 발이 끼어 기브스를 했습니다. 자동문이 닫히는 순간, ...
엄지원 2013년 07월 23일 -

위안부역사관,각종 모금활동으로 부지매입 완료
민간차원에서 추진 중인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대구시 중구 한 2층 건물 매입을 가계약한 뒤 지난 3월부터 성금 모금과 기념품 판매 활동을 벌여 1억 8천여 만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김순악 할머니의 유산 5천만원을 더해 최근 건물 매...
김은혜 2013년 07월 23일 -

구미에 IT의료융합기술센터 들어서(VCR)
구미에 IT 의료융합기술센터가 들어섭니다. 구미시는 오늘 금오테크노밸리에서 'IT 의료융합기술센터'기공식을 갖고 내년 8월까지 167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센터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이곳에는 시제품 공정라인과 공동 활용장비를 갖추고 관련기업과 국내외 연구소를 유치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옛 금...
도성진 2013년 07월 23일 -

R]재개발, 재건축 꿈틀대나?
◀ANC▶ 오랫동안 침체에 빠졌던 대구 지역의 재개발과 재건축이 조금씩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살아난 것은 아니라는게 대체적인 전망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재건축 예정 아파트. 지난 2007년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만들었지만 1년 전에야 시공사와 계약...
윤영균 2013년 07월 23일 -

만평]낮은 자세, 높은 마음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의 문제로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최근 대구지검이 대구 경찰과의 공조와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경찰 수뇌부와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지검 이금로 1차장 검사, "큰 형의 자세로 잘 지내자 하는 취지에서 같이 밥 먹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밥 먹을때 상...
윤태호 201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