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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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농아인올림픽에 지역선수 참가
모레부터 불가리아에서 열리는 농아인올림픽에 지역 선수들도 참가해 선전이 기대됩니다. 오는 26일부터 열흘 동안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농아인올림픽대회에 우리나라는 10개 종목, 69명의 선수가 참가해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는 김천시청 소속 배트민턴 2명과 대구백화점 소속 사격선수 등 실...
도성진 2013년 07월 24일 -

당분간 비소식 없어...무더위 지속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많고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전부터 경북 일부지역에 내렸던 비는 장마전선이 남해로 물러나면서 오후들어 모두 그쳤고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8도, 경산 34.9도, 포항 34.6도 등 25도에서 35도의 분포를 보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대구와 경북 1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
양관희 2013년 07월 24일 -

김천 할머니 살해사건 범인 검거
김천 경찰서는 어제 김천에서 발생한 74살 정모 할머니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범행 장소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여관에서 30살 최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여관에서 살고 있는 최 씨로부터 숨진 할머니의 보석과 피가 묻은 신발을 증거품으로 압수했고 자백도 받은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범행...
이상석 2013년 07월 24일 -

대구문화재단, 예술나눔 프로그램
대구문화재단은 소액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예술나눔 ARS'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ARS, 즉 자동응답시스템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전화 한 통화당 2천원이 문화기부 비용으로 빠지게 됩니다. ARS 기부는 일일 한 통화에 한하며, ARS 기부금 중 통신사 수수료 10%를 제외한 90%가 재단의 순수 기부금으로 적...
윤태호 2013년 07월 24일 -

아름다운 세상 성금 기부 이어져
지난달 19일 뉴스데스크와 20일 뉴스투데이를 통해 소개한 두 다리를 잃고 고아로 살아오다가 반려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기 시작한 40대 가장의 사연에 시청자 분들께서 따뜻한 도움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익명 기부자 100만원 유상호 55만원 김영란 20만원 박채이 10만원 오정훈, 박철수, 권 준, 이종순 5만원 장철호 ...
김은혜 2013년 07월 24일 -

아내 지인 살해하려 한 70대 징역 2년 3개월
대구지방법원은 아내와 사이가 나쁜 이웃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72살 이모씨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을 열어 징역 2년 3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흉기를 들고 도망가는 피해자를 따라가 죽이겠다면서 얼굴 등에 휘둘렀고 상해의 정도가 심한 것으로 미뤄볼 때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는...
금교신 2013년 07월 24일 -

대구박물관 특별전, 조선 반가의 여인
국립대구박물관은 오늘부터 오는 9월 29일까지 특별전 '조선 반가의 여인, 용인에 잠들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05년 경기도 용인 영덕동 조선시대 무덤에서 출토된 뒤 대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여인의 복식류 50여 점과 그릇 18점, 비교자료 30여 점 등을 소개합니다. 대구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
윤태호 2013년 07월 24일 -

만평]한솥밥 먹는 남남
학생 등록금으로 학교재단의 법률자문료를 낸 홍덕률 대구대총장에 대해 대구 검찰이 최근 벌금 천만원에 약식기소를 했는데, 법원이 이를 뒤집고 정식 재판에 넘기기로 해 법원과 검찰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지검 이금로 1차장검사, "우리도 나름대로 엄청나게 고민하고, 내부 협의를 거쳐서...
윤태호 2013년 07월 24일 -

R]두개 이삭 옥수수 개발
◀ANC▶ 옥수수 박사로 유명한 한동대 김순권 교수가 새 품종을 개발했습니다. 이번에는 옥수수 한 포기에서 두 개의 이삭이 달리는 품종인데, 식량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삭이 보통 하나씩 열리는 옥수수와 달리 새롭게 개량된 이 옥수수는 두 개...
김형일 2013년 07월 24일 -

R]중환자 보호자 대기실 '인권 사각지대'
◀ANC▶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가본 분들이라면 한번쯤 느끼셨을 텐데요.. 중환자실 앞에 있는 보호자 대기실이 인권 사각지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여] 환경이 너무 열악하고, 심지어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종합병원 중환자 보호자 ...
양관희 2013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