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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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꿀 수집 월등한 여왕벌 육종 성공
◀ANC▶ 예천군 곤충연구소가 국내 처음으로 꿀 수집능력이 탁월한 여왕벌을 육성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실제 이 여왕벌로 꿀을 생산한 결과 수확량이 월등이 좋아 농가의 소득증대가 기대됩니다. 조동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발 530M의 소백산 고지대에 자리한 예천군 곤충연구소 꿀벌육종연구센터! ...
조동진 2013년 07월 26일 -

R]경북외대는 비리백화점
◀ANC▶ 폐쇄 결정이 내려진 경북외국어대학교, 폐쇄 과정을 두고 여러 비리 의혹들이 불거졌는데, 검찰 수사 결과, 비리 투성이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외국어대는 지난 4월 14일 학교 구성원들에게 아무런 통보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교육부에 학교 폐쇄 신청을...
윤태호 2013년 07월 26일 -

영남대, 독도모형 상설전시
영남대가 독도 모형을 상설 전시합니다. 영남대는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 독도 모형을 설치해 상설 전시에 들어갔습니다. 안용복 재단에서 임대해 온 독도 모형은 실제 독도의 750분의 1 크기로 만들어졌고, 동도와 서도로 이뤄진 독도의 모습이 그대로 재현돼 있습니다. 영남대는 오늘 오후 1시 제막식을 갖고, 이보다 앞...
윤태호 2013년 07월 26일 -

경북교육청 공무원 63% '신도시로 안가"
경북 교육청 직원 63%가 도청이 이전하는 신도시로 가기 싫다고 응답한 것으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이 본청 직원 377명을 대상으로 신도시 이주에 관해 설문조사한 결과 63%가 이주를 원하지 않았고 교육시설 부족과 정주 여건 부실 등이 이유로 조사됐습니다. 이주할 경우 가장 필요한 지원은 아파트 특별 분...
금교신 2013년 07월 26일 -

상습 성범죄자에 대구에서 첫 약물치료 선고
왜곡된 성충동을 억제하지 못해 상습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에게 대구지방법원 최초로 약물치료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상습 성폭력 혐의로 기소된 22살 최모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10년간의 신상정보 공개와 2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 그리고 3년간의 성충동 약물치료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금교신 2013년 07월 26일 -

삼성, 새 외국인 투수 카리대와 계약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을 떠난 로드리게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도미니카 출신 카리대와 연봉 12만불에 계약했습니다. 오른손 정통파 투수인 카리대는 빠른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선수로, 2009년부터 2년동안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서 22경기를 뛰며 3.0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던 선수입니다. 카리...
석원 2013년 07월 26일 -

대구고법, 대법원 환송 파기 백선기 군수 심리 착수
대구 고등법원은 대법원에서 무죄취지로 파기 환송 당한 백선기 칠곡군수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대해 공직선거법 처리 규정에 따라 석달안에 최종 심리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고등법원은 대법원이 유죄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파기 환송한 만큼 새 재판부가 사건을 배정받는 대로 검찰에 증거 보...
금교신 2013년 07월 26일 -

저녁]경찰, 채용비리 수사 속도내
국립대구과학관 직원채용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관련자들에 대한 통신과 계좌를 추적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대구시 간부들이 국립대구과학관 직원채용 기간에 과학관 인사담당자에게 여러차례 전화통화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통화내역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
한태연 2013년 07월 26일 -

부정선거 능금농협대의원 무더기 집행유예
금품을 주고 대구경북능금농협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당선된 출마자와 금품을 받은 대의원들에게 무더기로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농업협동조합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52살 김모씨등 3명에 대해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이모씨등 5명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김모씨등 3명에 대해서는...
금교신 2013년 07월 26일 -

리베이트 받은 의사 구속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척추수술 의료기기 생산업체로부터 현금과 외제차 등을 리베이트로 받은 정형외과 의사 4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해당 의료기기 업체의 물품을 구입하는 대가로 현금 6억원 가량과 5천여만원의 외제차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가 더 있는 것으...
금교신 201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