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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공무원 63% '신도시로 안가"

금교신 기자 입력 2013-07-26 16:36:04 조회수 1

경북 교육청 직원 63%가 도청이 이전하는
신도시로 가기 싫다고 응답한 것으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이 본청 직원 377명을 대상으로
신도시 이주에 관해 설문조사한 결과
63%가 이주를 원하지 않았고
교육시설 부족과 정주 여건 부실 등이
이유로 조사됐습니다.

이주할 경우 가장 필요한 지원은
아파트 특별 분양이 41%로 가장 많았고
교통비 지원과 주택자금 융자 알선, 이사비
지원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주 희망지역은 신도시 보다 안동이
45%로 가장 선호도가 높았고 신도시와 의성이
2,3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2천 15년 7월 신청사 준공을
목포로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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