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IT 의료융합기술센터가 들어섭니다.
구미시는 오늘 금오테크노밸리에서
'IT 의료융합기술센터'기공식을 갖고
내년 8월까지 167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센터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이곳에는 시제품 공정라인과
공동 활용장비를 갖추고 관련기업과
국내외 연구소를 유치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옛 금오공대 터의 명칭을
금오테크노밸리로 정하고
국책사업인 IT의료융합기술센터 외에도
모바일융합기술센터, 3D융합기술센터 등을
함께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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