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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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기초선거 공천폐지-가상 스튜디오
◀ANC▶ 기초 단체장과 기초 의원에 대한 정당공천 폐지는 지난 대선 때 여·야 대선 후보 모두의 공약이었습니다. 하지만, 대선이 끝난 지 7달이 지나고, 내년 지방선거가 1년도 채 남지않은 지금까지도 정치권의 논의는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정당 공천제 폐지와 관련한 그동안의 논의 과정과 쟁점을 서성원 기자가...
서성원 2013년 07월 23일 -

행복학교 박람회 16개교 참가
경북교육청은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2013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에 도내 16개 학교가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학교는 포항 제철지곡 초등학교와 이동 중학교, 포항 장성 중학교 등 16개교로 꿈과 재능, 행복이라는 박람회 주제에 맞는 학교가 선정돼 대한민국 행복 학교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도교육...
김형일 2013년 07월 23일 -

김천, 안동에서 흉기 살인사건 잇따라(vcr)
경북지역에서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 쯤 김천시에 있는 한 주택에서 혼자 살던 74살 정모 할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는 한편, 원한관계와 최근 피해자의 행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도성진 2013년 07월 23일 -

시도지사 협의회, 취득세율 인하 강력 반발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는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부의 취득세 영구 인하 중단을 촉구하는 전국 시·도시사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취득세율 인하가 부동산 시장을 왜곡하고 열악한 지방재정을 악화시켜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들 것이라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또 정부가 취득세율 인하를 계속 추진할 경우, 법이 허...
박재형 2013년 07월 23일 -

동료 퇴직금, 적금 빼앗고 폭행한 2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능이 다소 떨어지는 동료의 약점을 이용해 퇴직금 등을 빼앗고 수시로 폭행한 21살 이모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중순, 경북 칠곡에 있는 한 공장에 취업한 이씨는 동료 30살 나모 씨가 지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을 알고 접근해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일을 그만...
김은혜 2013년 07월 23일 -

대서,중복 무더위 이어져..오후에 강한 비
대서이자 중복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에는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27.3도, 포항 27.5, 경산 26.9도 등 22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일부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대구와 경북 16개 시군에서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3...
윤영균 2013년 07월 23일 -

화물차에서 500kg 기계 떨어져
어제 저녁 8시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담티고개 고가도로에서 37살 이 모 씨가 몰던 화물차에서 500kg짜리 공작 기계가 떨어져 이 일대 교통이 50분 가량 일부 통제됐습니다. 출동한 119가 크레인으로 공작 기계를 끌어 올려 교통은 다시 재개됐는데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이씨에게 적재물 추락 방지조치 위반으로 범칙금 ...
윤영균 2013년 07월 23일 -

R]지하수 활용을 높여라
◀ANC▶ 지하수는 농업용수나 생활용수로 일부 사용되고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활용도는 아직 낮은게 현실입니다. 잘만 개발한다면 물을 아끼고 에너지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정동원 기자 ◀END▶ 안동시 풍천면의 시설하우스 단지는 겨울철 수막재배를 해 연료비를 아끼고 있습니다. 관정을 뚫고, 겨울에...
정동원 2013년 07월 22일 -

R]피플인사이드-급발진 사고 예방 전도사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 ◀END▶ ◀VCR▶ #170037-13 (S/U) "지난해 대구에서 급발진 추정 사고로 20여 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전국적으로 2천건에 가까운 급발진 추정 사고가 접수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는 급발진 사고가 아니라 운전자 과실이라고 단...
윤태호 2013년 07월 22일 -

만평]인생을 망쳤지만..앞으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지난 1975년, 당시 술자리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비방했다는 죄로 구속돼 170여일 동안 수감생활을 하고 직장에서도 쫓겨나는 아픔을 겪었던 한 전직 대구시 공무원이 칠순을 훌쩍 넘은 백발이 되어 38년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하는데요. 무죄 선고를 받은 전 대구시공무원 김찬업 씨 "억울하게 죄인이 되어서 일생을 망...
한태연 2013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