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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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북지역 3곳에 아파트 상가 공급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일부터 이틀간 상주, 경주, 영주 등지의 아파트 단지 내 상가 17개를 공급합니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올들어 두 번째로 공급하는 이들 상가들은 소형평형 가구가 주력인 아파트에다 연말 입점에 따른 빠른 투자금 회수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주는 상주무...
이태우 2013년 05월 17일 -

대구,경북 학자금 대출의 덫에 5천206명
학자금 대출로 신용유의자로 전락한 대구,경북의 대학 졸업생이 5천206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것으로 학자금 대출이 생긴 2005년부터 지난 해 말까지 학자금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6개월이상 연체한 사람입니다. 학자금 대출을 받고 있는 학생은 대구...
이태우 2013년 05월 17일 -

R]'병호시비', 4백년 만에 종결
◀ANC▶ 안동 호계서원의 위패서열 논쟁, 즉 '병호시비'가 관련 문중과 유림의 합의로 4백여 년만에 종결됐습니다. 서열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은 끝이 났고, 호계서원은 제 모습을 되찾게 됐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병호시비', 4백년 분쟁의 중심에 있었던 서애 류성룡 문중과 학봉 김성일 문중이 자...
정윤호 2013년 05월 16일 -

'상주 공검지' 습지보전에 209억원 투입
대구지방환경청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상주 공검지'를 보전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209억여원을 투입해 '상주 공검지' 보전사업을 펼칩니다. 보전사업은 훼손 습지 복원과 자연환경 모니터링을 비롯해 하수관거 정비사업, 생태관 건립·운영 등 모두 18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환경청은 ...
한태연 2013년 05월 16일 -

만평]소통
어제 있은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경산·청도가 지역구인 최경환 의원이 이주영 의원을 불과 8표 앞서 그야말로 박빙의 승리를 거두고 새누리당 새 원내수장이 됐는데요. 새누리당 새 원내대표가 된 최경환 의원 "당내 소통을 강화하고 청와대와 정부와도 소통을 강화하고 또 야당과도 동반자적 관점에서 소통해서 국정...
서성원 2013년 05월 16일 -

만평]각자의 역할이 있는 법
대구도시철도 3호선의 공식 운행을 일 년 반 정도 남겨 놓은 시점에서 이제는 도시철도건설본부와는 별개로 전문기관이 정확한 교통 수요를 예측하고 다른 대중 교통과 연계한 운용대책을 수립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있다지 뭡니까? 계명대학교 교통공학과 박용진 교수(서울,남) "운용주체에서 정확한 수요를 알아야 인...
이상원 2013년 05월 16일 -

R]섹션아이토크-신체 활동이 두뇌 발달로
◀ANC▶ 자녀를 똑똑한 아이, 정신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람이겠죠? 어쩌면 책을 많이 읽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하는 것이 두뇌 발달과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실내체육관에서 7살 어...
권윤수 2013년 05월 16일 -

R]신체 활동이 두뇌 발달로
◀ANC▶ 자녀를 똑똑한 아이, 정신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람이겠죠? 어쩌면 책을 많이 읽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하는 것이 두뇌 발달과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실내체육관에서 7살 ...
권윤수 2013년 05월 16일 -

R]사제간 공동체로 정 나눠
◀ANC▶ 어제가 스승의 날이었는데요 스승의 날 의미가 퇴색하고 있지만 교수와 학생들이 한가족처럼 지내는 대학이 있습니다.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공동체를 만들어 담임 교수와 함께 소통하며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양한 전공에,학년도 다른 학생들이 담임교수와 함께 공동체 ...
김형일 2013년 05월 16일 -

구미 하천서 수영하던 20대 2명 물에 빠져 숨져
오늘 오후 1시 반 쯤 구미시 장천면 한천에서 20살 이모 씨가 물에 빠진 것을 21살 공모 씨가 구하려 물에 뛰어들었다가 함께 나오지 못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이들을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