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로 구조 개선 사업의 지도,감독을 부실하게 해 감사원으로부터
주의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3년간 진행한
경북의 급경사 구간 도로 개선 사업
109곳 가운데 82곳이 관계기관과의
사전 심의 협의 없이 진행됐다며 경상북도에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감사원은 경상북도가 지방경찰청이나
교통공단 등 전문기관과 협의를 하지 않아
사업이 끝난 뒤에도 성과를 확보하기 어려워
예산 낭비의 우려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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