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월
대구의 한 골목길에 주차된 차에서
통장 등을 훔쳐 인근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100만원을 인출하는 등
20여 차례에 걸쳐 주차된 차를 털어
2천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박씨가 훔친 귀금속 등을 사들인
37살 신모 씨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