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김관용 지사,사회보장위원회 위원 위촉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박근혜 정부 제 1기 사회보장위원회의 민간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사회보장위원회는 각 부처 장관 등 15명의 당연직 위원과 대통령이 위촉하는 15명의 민간 위원이 있는데 사회보장에 관한 주요 시책을 심의·조정하고, 사회보장 관련 현안을 찾...
서성원 2013년 05월 14일 -

대구경북언론클럽 POST 대구2011 포럼 개최
퇴직언론인 단체인 대구경북언론클럽이 오늘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과를 지역 발전에 접목하는 방안을 찾는 '포스트(POST) 대구 2011' 포럼을 열었습니다. 오늘 포럼에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후 대구가 국제육상도시로 지정됐지만, 육상의 경기력은 전국 평균에도 못미친다며 지역 스포츠를 진흥시키기...
2013년 05월 14일 -

대구 사흘째 30도 웃도는 더위
오늘 경주의 낮최고기온이 대구,경북에서 가장 높은 31.4도를 기록했고, 경산 31.3, 대구 30.4도 등으로 어제보다는 2-3도 가량 떨어졌지만, 사흘째 30도를 넘나드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도 등 11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등 18도에서 28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
윤영균 2013년 05월 14일 -

세계 물포럼 준비 첫 공식 국제행사 열려
2015년 제 7차 세계 물포럼 조직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오늘 엑스코에서 제 7차 세계 물 포럼의 첫 번째 준비 회의인 킥오프 즉, 착수 회의 개회식을 열었습니다. 오후에는 7차 세계 물 포럼에 대한 소개와 핵심 가치에 대한 토의를 벌였는데 내일까지 각 과정별로 그룹 토론을 하는 등 제 7차 세계 물 포럼의 주제와 진행...
서성원 2013년 05월 14일 -

4억대 장애인수당, 기초수급비 빼돌려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00년부터 최근까지 안동에서 요양시설을 운영하며 55명의 원생들에게 지급되는 장애인수당과 기초생활수급비 등 4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원장 68살 장모 씨와 동생인 사무장 54살 장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모 병원 경리계장으로 근무하며 무연고 입원환자 2명이 숨지자 이들 통장...
도성진 2013년 05월 14일 -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 3천 400명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해 부동산을 2건 이상 양도한 3천 400 명을 양도소득세 납부 대상자로 정해 안내문을 보냈습니다. 올해 확정신고대상은 부동산 경기침체로 지난해에 비해 약 100명 줄었습니다. 이달 말까지 전자신고나 관할세무서에 양도세를 확정, 신고하지 않으면 20%의 가산세를 물어야 하고, 소득금액을 부정하...
이태우 2013년 05월 14일 -

스마트폰 절도, 장물알선업자 등 29명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밤 10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병원에서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올 2월부터 최근까지 병원, 식당, 택시 등에서 스마트폰 21대를 훔친 혐의로 49살 노모 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분실된 스마트폰 9대를 가져가 장물업자에게 넘긴 63살 김모 씨 등 9명과 스마트폰 33대 2천...
양관희 2013년 05월 14일 -

외국인노동자 쓰러진 채 발견..끝내 숨져(n/v)
대구 달성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45분 쯤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외국인노동자 30살 U 씨가 급성심근경색 증세를 보이다 끝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20분 쯤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의 길가에 쓰러져 있는 U 씨를 길가던 주민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해 치료를 했지만 끝내 숨졌습니...
양관희 2013년 05월 13일 -

R]대구 33.1도, 올 들어 가장 더워
◀ANC▶ 오늘은 날씨 소식으로 뉴스 시작합니다. 벌써 여름이 온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만큼 오늘 무척 더웠습니다. 여]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33.1도까지 올라 한 여름을 방불케했는데요. 내일도 초여름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공진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초록빛 논밭에서는 ...
2013년 05월 13일 -

만평]생뚱맞은 하소연
교육부로부터 학교 폐쇄 결정을 받은 경북외국어대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학교 공금 사용과 관련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자 총장과 가족들이 바짝 긴장하는 모습이지 뭡니까요. 경북외국어대 총장 아들인 정모세 부총장(남)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직무실 뿐만아니라 집까지 압수수색을 당하니까 할말이 없습니다." ...
윤태호 2013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