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00년부터 최근까지
안동에서 요양시설을 운영하며
55명의 원생들에게 지급되는
장애인수당과 기초생활수급비 등 4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원장 68살 장모 씨와
동생인 사무장 54살 장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모 병원 경리계장으로 근무하며
무연고 입원환자 2명이 숨지자
이들 통장에 있던 기초생활수급비 등
860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42살 박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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