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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알뜰주유소 비중, 부산보다 낮아
대구의 알뜰주유소 비중이 부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소비자 연맹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알뜰주유소의 비중이 대구는 14%로 부산 34%에 비해 낮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지역 100개 주유소를 무작위로 조사한 결과, 68%는 생수와 물티슈 같은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주지 않는 곳에 비해 기름값이 약...
권윤수 2013년 05월 13일 -

경북, 산주에게 산림경영계획 작성비 지원
경상북도가 산주들에게 산림 경영계획 작성비를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만 7천 헥타르의 산지에 대한 산림 경영계획을 세우기로 하고, 산주들의 비용 부담 없이 산림경영기술자에게 의뢰해 산림 경영계획을 세워주기로 했습니다. 산림 경영계획은 공기정화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 향상과 목재생...
서성원 2013년 05월 13일 -

화장실 이용문화 개선 UCC공모전 열려
사단법인 문화시민운동협의회가 세계 에너지 총회 등 지역에서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화장실 이용 문화 개선을 위한 UCC공모전을 엽니다. 응모자격에 제한은 없고 화장실 이용 문화 개선을 주제로 한 UCC동영상이면 되는데, 다음 달 말까지 문화시민운동협의회로 작품을 내면 됩니다. 문화시민운동협의회는 "지...
서성원 2013년 05월 13일 -

R]삼육식품 사과..공정위 조사 착수
◀ANC▶ 지난주 뉴스데스크 시간에 집중보도했던 이른바 '갑'의 횡포와 관련해 삼육식품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 이와는 별개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터넷 판매업체에 물건을 공급했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도성진 2013년 05월 13일 -

대구 경관사진 공모전 열려
대구시가 대구 경관 사진 공모전을 엽니다. 대구시는 대구의 특징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거나 대구 경관자원 52선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내 경관 명소로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작품, 도시와 풍경,역사적 흔적 등으로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 분야는 현재 대구 경관 사진과 옛 추억 ...
서성원 2013년 05월 13일 -

대체]시.도, 오존 비상상황실 운영
대구시와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는 오는 9월말까지 오존 피해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존 예·경보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경북 주요 지역 27곳에 설치된 대기자동측정망의 실시간 감시로 오존 농도가 시간당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 0.3ppm 이상이면 오존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합...
한태연 2013년 05월 13일 -

의성 50대 여성 실종사건 발생, 경찰 수사
의성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5시 쯤 의성군 봉양면에서 수도검침을 하던 52살 김분란 씨가 실종됐다는 남편의 신고를 받고 현장주변을 탐문하는 한편, CCTV 등을 분석해 범죄와의 관련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수배전단지를 배포하는 한편, 신고자에게는 보상금을 지급할...
한태연 2013년 05월 13일 -

의성 50대 여성 실종사건 발생, 경찰 수사
나흘전 의성의 농촌 주택가에서 수도검침을 하던 50대 여인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 의성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5시 쯤 의성군 봉양면 안평 2리에서 수도검침을 하던 52살 김분란 씨가 실종됐다는 남편의 신고를 받고 현장주변을 탐문하는 한편, CCTV 등을 분석해 범죄와의 관련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3년 05월 13일 -

대체]노인상대 건강식품 허위광고 판매..잇따라 검거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허위·과대 광고해 돈을 챙긴 일당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최근 7개월 동안 포항시내 3곳에 제품홍보관을 차려놓고 경품을 미끼로 노인들을 유인한 뒤, 6만 5천원짜리 건강기능식품을 30만원에 판매하는 등 모두 740명의 노인에게 13억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로 17명을 검...
도성진 2013년 05월 13일 -

두류공원서 도박 혐의 30명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두류공원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53살 안모 씨 등 30명을 도박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50-80대들로 지난 8일 오후 두류공원 공터에 4-6명씩 모여 판돈 30만원을 걸고 30여 차례에 걸쳐 화투를 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