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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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추락 이틀 째, 새벽부터 수색 재개
어제 안동에서 발생한 산림헬기 추락사고로 조종사 등 2명이 실종된데 이어 소방대원 1명이 숨진 가운데, 사고 현장에서는 오늘 새벽부터 수색이 재개됐습니다. 중앙119구조단과 특수구조단,경찰과 소방본부등 각급 기관들은 오늘 새벽 6시부터 사고현장에 수백여 명을 투입해 소형잠수정과 음파탐지기 등을 이용한 수색을 ...
엄지원 2013년 05월 10일 -

탈춤의 세계유산 등재방안 논의
탈춤의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학술대회가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아시아의 탈과 가면극'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 탈춤과 탈놀이 학자들이 모여 탈춤의 세계유산 등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세계 탈문화 예술연맹은 '세계 탈과 상징지도' 제작을 위해 매년 학술대회와 아카이브 ...
정윤호 2013년 05월 10일 -

내일, 故 박근배 소방장 영결식
어제 안동 임하댐 헬기 추락사고 현장에서 수중 수색을 하다 순직한 영주소방서 고 박근배 소방장의 영결식이 내일 영주소방서장으로 열립니다. 고 박근배 소방장은 특전사 중사로 제대한 뒤 지난 1996년 소방사로 임용돼, 영주와 의성소방서 119구조대에서 일해 왔습니다. 경상북도는 내일 박근배 소방장에게 1계급 특진을...
정윤호 2013년 05월 10일 -

추락헬기 위치 및 상태 확인
안동 임하댐 헬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및 기체 수색에 나선 해양경찰은 기체는 손상되지 않았으며, 물속에 거꾸로 선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해양경찰은, 기체 앞부분은 수심 34미터 지점의 임하호 바닥에 박혀 있으며, 꼬리 부분은 수심 27미터 지점에 비스듬하게 누워 있으며 기체는 손상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5월 10일 -

팔공산·정대 미나리 잔류농약 불검출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팔공산과 가창 정대리의 미나리 재배농원에서 9건의 미나리를 구입해 130가지의 농약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잔류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겨 찾는 농산물에 대한 유해 물질 감시를 계속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성원 2013년 05월 10일 -

김태일,민주당 기초자치 공천제 찬반검토위원장
영남대 김태일 교수가 민주당 기초자치 선거공천제도 찬반 검토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찬반 검토위원회에서 기초단체 공천폐지 여부를 다룰 것"이라면서 "가장 객관적으로 위원회를 이끌어 결론을 도출해 낼 적임자로 김태일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성원 2013년 05월 10일 -

R]새 대구야구장, 아직 본격공사는 시작도 못했다
◀ANC▶ 지난해 12월, 화려한 기공식이 있었습니다만. 그동안 대구시가 새 야구장 건립을 놓고 몇차례나 말을 바꾸며 팬들의 기대 사이에는 걱정도 함께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취재결과 본격적인 공사에 아직도 돌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클릭스포츠, 오늘은 대구의 새 야구장 건립의 현주소를 짚어봅니...
석원 2013년 05월 10일 -

비위 연루 청도군의회 의장, 불명예 사퇴
청도군의회에 따르면 이원우 의장이 각종 비위에 연루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는 등 정상적인 의장직 수행이 어렵게 됐다며 의원 6명이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하자,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의장은 자신이 대표로 있었던 감 가공시설의 담보대출과 자신이 이사로 있던 건설업체의 수의계약 특혜 의혹 등으로 물의...
도성진 2013년 05월 10일 -

지인 협박해 도박자금 뜯은 30대 조폭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인을 협박해 도박자금을 뜯어낸 혐의로 조직폭력배 3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영천시 금호읍 한 편의점 앞에서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며 평소 알고 지내던 33살 노모 씨를 협박해 도박자금 명목으로 700여 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5월 10일 -

깨 부산물 태우다 옷에 불 붙어 80대 사망
자신의 밭에서 난 불을 끄던 80대 노인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5시 10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 자신의 밭에서 깨 부산물을 태우던 85살 김 모 씨가 인근 야산으로 번진 불을 끄려다 옷에 불이 붙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야산에 난 불을 보고 이를 끄려던 마을주민 54살 조 모 씨가 불에 타 숨져 있는 김씨를 봤다...
양관희 2013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