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임하댐 헬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실종자 및 기체 수색에 나선 해양경찰은
기체는 손상되지 않았으며,
물속에 거꾸로 선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해양경찰은, 기체 앞부분은 수심 34미터 지점의
임하호 바닥에 박혀 있으며,
꼬리 부분은 수심 27미터 지점에 비스듬하게
누워 있으며 기체는 손상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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