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비위 연루 청도군의회 의장, 불명예 사퇴

도성진 기자 입력 2013-05-10 09:06:47 조회수 1

청도군의회에 따르면 이원우 의장이
각종 비위에 연루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는 등
정상적인 의장직 수행이 어렵게 됐다며
의원 6명이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하자,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의장은 자신이 대표로 있었던
감 가공시설의 담보대출과
자신이 이사로 있던 건설업체의 수의계약
특혜 의혹 등으로 물의를 일으켜
의장직 사퇴 압박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