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새벽
스마트폰 채팅으로 알게된 남성을
성관계를 하자며 대구의 한 모텔로 유인한 뒤
70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대학생 19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여중생 14살 이모 양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같은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유흥비와 렌터가 비용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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